KOYO 식품상식

  녹차
  녹차의 11가지 효과...
  

1. 암 발생 억제 효과 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 완전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80~90%가 음식물이나 담배, 알콜, 자외선, 환경오염과 같이 생활하면서 쉽게 접촉하는 요인들에 의해 발생되고 있고 특히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물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40년간 암을 연구해 온 미국 건강재단의 존 와이져버그 박사는 조리된 육류나 생선에서 흔히 발견되는 발암물질에 의해서 유방암이나 결장암, 췌장암 등에 걸릴 위험은 차를 마실경우 크게 감소될 뿐더러 차를 매일 6잔씩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최근에 일본 사이다마현 암 연구센터의 이마이 박사팀은 1986년에서 1994년까지 8년간에 걸쳐 사이다마현 내의 40세 이상 8,553 명을 대상으로 조사 대상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생화학적 기초조사를 통해 녹차 음용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 는가를 조사하였다. 하루에 녹차를 3잔 이하 마시는 사람, 4~9잔을 마시는 사람, 10잔이상 마시는 사람등 세 그룹으로 나누어 암 발생 예방의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총 199명의 암 사망자 가운데서 하루에 3잔 이하 마시는 사람의 사망연령은 남자가 평균 65.8세, 여자는 67.6세에 비해 하루 10잔이상 마실 경우에는 남자가 70.3세, 여자가 74.1세로 나타났다. 하루에 10잔이상의 녹차를 마실 경우 남자는 4.5세, 여자는 6.5세의 수명이 연장되는 것으로 밝혀져 녹차가 암발생 억제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녹차는 혈관 벽에서 콜레스테롤을 취하여 간에 회수함으로써 인체에 좋은 작용을 하는 HDL-콜레스테롤은 상승시키는 데 비해 몸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 LDL-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는 선택적 감소 작용을 나타내는 특징이 있다. 1986년 일본의 무라마쯔 교수 등은 랏트의 사료에 돼지기름과 콜레스테롤을 첨가하고 차로부터 추출한 조카테킨과 EGCg 성분을 넣어서 대조군과 비교 실험하였다. 그 결과 녹차성분을 투여한 군에서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이 카테킨 성분에 의해 대변으로 배설되어 혈청 지질을 좋은 상태로 만들며 간장의 지질축적도 방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1994년 사이다마현 암 연구센터의 이마이 박사팀이 녹차 섭취량에 따른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함량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녹차를 많이 마실수록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당뇨병에 효과 당뇨병에 걸리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 되지 않도록 인슐린의 작용에 적당한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차엽중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당질의 소화흡수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포도당이 혈액중으로 흡수되는 것이 늦어져 급격한 혈당치의 상승이 억제되는 것이다. 또한 1983년 일본 도야마 의과대학의 모리다 교수팀은 일본다업 시험장과의 공동 연구에서 녹차의 추출액 모도가 혈당강하 작용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또한 연구소의 다께오 박사와 미쯔이노린 연구소의 하라 박사 등도 녹차에서 분리한 다당류 성분을 첨가한 녹차 드링크를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혈당치의 저하와 더불어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발생 되는 제반증상이 크게 감소되었음을 보고하였다. 4. 동맥경화&고혈압 예방 효과 콜레스테롤이 심장질환이나 동백경화, 고혈압등의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짐에 따라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위험한 물질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의 혈액 중에도 어느정도 함유되어 있는것이고 지방의 흡수에 필요한 담즙산이나 호르몬, 비타민D의 전구 물질로서 생명 현상유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물질중 하나가 바로 콜레스테롤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콜레스테롤 중 LDL콜레스테롤이 필요이상으로 많아지면 동맥 혈관벽에 부착되어 혈관이 더욱 좁아지고 고혈압의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를 방지하게 위해서는 혈중의 LDL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한데,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의 주된 구성요소인 여섯가지 카테킨 성분에 이러한 작용이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카테킨을 꾸준히 섭취하면 혈장 및 간장 콜레스테롤 농도의 상승을 억제하고, 대변으로 체외 배출을 촉진한다는 것, 또한 카테킨에는 혈압 상승작용을 하는 안지오텐신의 생성효소를 저해하는 성분이 있어서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5. 체질의 산성화 예방 현대인들이 많이 먹게되는 산성식품은 칼로리가 높고 체내의 신진대사 과정을 통해 체액을 산성화 시킵니다. 산성을 과다 섭취하여 몸이 산성화가 되면 몸의 피로감이 증가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뇌일혈, 위궤양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차에는 카페인, 테오필린, 네오브로민, 크산틴등 알랄로이드 물질이 많이 들어있어 대표적인 알카리성 음료입니다. 차는 몸에 빠르게 흡수되고 산화되어 농도가 비교적 높은 알카리성 물질을 만들기 때문에 혈액속의 산성물질을 중화시킵니다. 차에는 산성을 예방하는 칼륨과 아연, 마그네슘, 망간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 복용하면 몸을 알카리성 체질로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6. 감기에 특효인 녹차 차 중에는 감기와 관계가 있는 여러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C 는 피로회복에 효력을 발휘하고, 카페인은 두통의 경감과 행의 개선 그리고 이뇨 작용을 증가시켜 감기를 예방하거나 퇴치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카테킨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작용을 약화시키는데 효과적인 성분으로 감기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7. 알코올과 담배 해독·해소작용 술을 많이 마실 경우에 녹차를 함께 마시면 차에 함유된 다양한 성분에 의해 숙취가 해소된다. 이는 녹차중의 카네킨과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알코올 분해 효소의 작용을 도와 알코올의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 술 마시고 난후의 두통과 같은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카테킨 성분이 담배의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지고 있다. 일본인의 담배소비량이 미국인에 비해 월등히 많은데도 폐암에 의한 사망률은 미국인 보다 훨씬 낮은 이유가 녹차소비량과 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주목받고 있다. 8. 충치예방등 구강위생 O.K 녹차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불소는 치아표면을 코팅하여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 주며 또한 카테킨 성분은 충치의 원인이 되는 충치세균의 발육을 억제하고 치석의 생성원인이 되는 물질의 활성을 억제해준다. 이러한 충치예방 효과와 더불어 입냄새 제거, 치아변색 방지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현재 여러가지 구강 위생용품에 사용되고 있다. 9. 무좀이나 기저귀 발진엔 녹차 핫팩 무좀은 곰팡이균이 원인, 녹차를 이용하면 증상을 완화 시킬수 있다. 우선 외출했다 돌아오면 뜨거운 물에 발을 깨끗이 씻고 우려 마신후 말려논 차의 티백을 (또는 찻잎) 한컵 반 분량의 물에 넣어 한 10분쯤 끓인다. 이 물을 미지근하게 식혀 식초 반컵을 섞어 발을 담근다. 이때 티백은 건져내지 말고 발가락 사이를 문지르면 무좀과 말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무좀이 심한 경우에는 찻잎을 짓이겨 발가락 사이에 넣고 붕대를 감고 자고나면 차의 성분이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어 염증이 쉽게 사라진다. 또한 가벼운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어 기저귀로 인해 짓무른 아기의 엉덩이에 찻잎을 짓이겨 바르면 효과가 있다. 10. 변비치료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변비에 걸리기 쉽습니다. 변비는 장기의 긴장이 약해져서 수축이완 운동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데 찻잎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위의 긴장도를 높여 위 운동을 활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장기관의 긴장도를 풀어주어 변비를 치료해 줍니다. 특히 차는 소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므로 신경성 변비뿐만 아니라 이완성 변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11. 환경호르몬의 체외 배설 촉진 녹차가 최악의 맹독성 물질로 알려져 있는 다이옥신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일본학자에 의해 밝혀졌다. 녹차의 식이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하여 소화기 내에서 흡수되는 것을 막고 변으로 배설시키는 한편, 클로로필 성분이 다이옥신과 결합, 복합체를 형성하여 소화관의 다이옥신 흡수를 막기 때문이라고 보고있다. 서울대 이영순 교수팀도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식물성 환경호르몬을 제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와같은 활발한 연구로 인해 일본에서는 녹차의 식이섬유와 클로로필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가루차가 많이 음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2002-06-26 2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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