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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 (blackmouth goosefish) 1.《자산어보》에 조사어(釣絲魚)라 하였고 속명을 아구어(餓口魚)라 하였다. 일본명은 Ankou이다. 몸과 머리는 납작하며 특히 머리가 비대하다. 아래턱과 머리의 배쪽 테두리를 따라 수십 개의 수염 모양의 돌기가 나 있다. 상박극(humera spine:가슴지느러미 기저의 위쪽 부근에 있는 가시)은 끝이 3갈래로 갈라져 있다. 등지느러미 1번째 가시는 모양이 낚시와 비슷하다. 입은 크며 양턱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2∼3줄 나 있으며, 구개골(palatine:입천장부를 지지하는 7개의 뼈 중 하나로 가장 앞쪽에 위치)에도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쪽으로 조금 돌출되어 있으며, 등쪽에서 보면 입의 가장자리는 둥글다. 눈의 안쪽 가장자리에는 2개의 극(spine:딱딱하고 뾰족한 가시)이 있고, 눈의 뒤쪽으로 역시 2개의 극이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사각형이고 꼬리지느러미는 수직형에 가깝다. 몸의 등쪽은 흑갈색 바탕에 드물게 검은색 얼룩이 나타나며 배쪽은 희다. 서부태평양, 인도양 등의 아열대 및 온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산란기는 4∼8월이며, 중국 연안의 산란장에서는 이 시기에 한천질의 띠 모양의 알들이 떠 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몸길이는 약 100cm이다. 수온 17∼20℃가 생활 적수온대이며, 수심 55∼150m에서 주로 서식한다. 주로 어류와 오징어류 등을 잡아먹는데 보통 위턱의 유인장치를 이용하여 먹이를 잡는다. 저층 트롤어업과 정치망어업(set net fishery:일종의 함정그물로 길그물이 있고 고기들이 길그물을 피하여 그물 안으로 들어오면 고기를 살아 있는 채로 잡는 어업) 등에 의해 대부분 어획되며 상업적 가치가 높은 어종이다. 이 종은 황아귀와 겉모양이 비슷하지만 뒷지느러미 연조(soft ray:마디가 있고 끝이 갈라져 있는 지느러미 줄기)수가 황아귀는 8∼9개로 아귀와 다르다. 또 황아귀는 아귀와 달리 상박극이 단첨두형이다. 2.아귀는 야행성 육식어류로서 고단백 저칼로리의 고급 수산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귀는 무엇보다도 단백질 양이 많은 반면에 지방과 탄수화물의 양은 아주 미약하다. 따라서 성인병을 야기시키는 비만의 요소가 거의 없는 식품이다. 아귀는 보통 아구라고도 하는데 아귀찜, 아귀탕, 또는 아구탕, 아귀수육 등은 우리의 식생활과 매우 친숙하다. 아귀찜에는 풍성한 콩나물, 신선한 미나리,미각을 돋우는 미더덕과 새우, 아귀의 담백한 맛 그리고 고추가루,마늘,후추 들깨등이 잘 조화된 완전 음식이다. 아귀는 우리나라 전해안에서 어획된다. 아귀는 영어로 데빌피시라는 별명이 있는데 생태적으로 저서성 어류이며, 형태적으로는 입과 머리 부분이 대단히 큰 반면에 몸통과 꼬리는 보잘것없이 왜소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아귀의 몸체에는 반점이 산재해 있으며 색깔은 주로 검은 빛을 띄는 회색이다. 아귀는 생태적으로 광선을 좋아하지않아 바다밑의 암초나 해조류 속의 어두운곳에서 어슬렁거리며 생활한다. 아귀의 이는 수효가 많고 크기가 작지만 날카롭고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어 다른 어류를 용이하게 섭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3. 흔히 염치 없이 먹을 것이나 탐내거나 싸움을 잘 하는 사람을 두고 "아귀 같다"고 말한다. 늘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괴로움을 당한다는 굶은 귀신 얘기에서 비롯된 말일 것이다. 요즈음 사람들이 탕이나 찜 요리로 즐려 먹는 아귀 또한 생김새와 먹성이 그 귀신을 연상케 해서 이름이 그리 붙은 듯하다. 아귀과에 딸린 바닷물고기인 아귀는 서양에서 "악마 물고기"라고도 부를 만큼 그 모양새가 흉측하다. 비늘이 없고 살이 물컹물컹하고 우둘두툴한 피질돌기로 덮여 있어 징그럽게 느껴진다. 길이가 일 미터 안팎인데 큰것이면 이 미터가 넘는 수도 있다고 한다. 등은 모래펄 색깔을 닮은 보호색인 누루무레한 잿빛이고 배는 하얗다. 등고 배쪽이 모두 거무스레한 것도 있는데 배쪽이 흔 것이 훨씬 더 맛이 좋다. 그것을 참아귀라 하여 따로 구분짓기도 한다. 몸통에 비해 머리가 큰 데다가 그나마도 뭔가에 짓눌린 것처럼 납작하고 입이 유난히 크다.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고 양턱에 굵고 뽀족한 이빨이 크고 작은 빗 모양으로 촘촘히 나 있다. 그 날카로운 이빨로 먹이를 한번 물면 절대로 놓아 주지 않는다고 한다. 등지느러미에는 가시줄과 여린줄 들이 여러개 나 있다. 그 중에서 머리 맨 앞쪽에 나 있는 것은 가시가 변태되어 된 촉수인데 이것으로 먹이를 유인해서 잡아 먹는다. 그 끝이 주름진 흰 피막으로 덮여 있어 "아귀의 낚시대"라고도 부른다. 바다 맨 밑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서 촉수를 이리저리 움직이면 그것이 먹이인 줄 알고 작은 물고기들이 모여 든다. 이때에 그 큰 입으로 통째로 들어 있을 대도 있다. "아꾸 먹고 가자미 먹고"하는 속담도 여기서 비롯된 듯하다. 이 속담은 "얼거양득"이라는 뜻의 말이다. 아꾸(또는 아구)는 아귀의 방언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귀는 자기 몸둥이보다 더 큰 물고기도 잡아 먹는다. 가끔 아귀 뱃속에서 두 동강 난 상어가 발견되기도 한다. 자산어보에도 "조사어, 속명 아귀"하는 이름으로 아귀가 실려 있다. 큰"큰 것은 이척 정도이고 모양이 올챙이 같다. 머리 위에는 낚싯대 두개가 잇고 그 위에는 낚싯줄이 있으며 그 끝에는 밥알 같은 미끼가 있는데, 낚시줄과 미끼를 눌러 물고기가 이를 먹으러 달려들면 잡아먹는다"고 하였다. 아귀는 암초나 바닷말이 있는 깊이가 200m쯤 되는 바다 밑바닥에 산다. 다만 나이에 따라 더 깊은 곳에서도 살고 더 얕은 곳에서도 산다. 또 바다 밑에 먹이가 적은 겨울철에는 먹이를 찾아 연안 부근 얕은 곳에까지 이동해 오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남서해와 동해 남부 연해, 동중국해, 타이완, 일본 훗카이도와 그 남쪽의 남부 연해, 필리핀, 아프리카, 멕시코의 태평양 연해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의 남서해와 동해 남부 연해에서 잡은 것은 좀 크고 제주 근해에서 잡은 것은 작다고 한다. 요즈음에 어물전에서 볼 수 있는 아귀는 대개 길이가 50~60cm쯤 되는 것이고 1m짜리는 보기 드물다. 이를 두고 수산청에서는 우리나라 근해의 자원이 고갈되어 그렇다고 한다. 아귀는 서식처를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하나 거개 삼월부터 유월까지에 알을 낳는다. 그래서 알을 낳기 전인 겨울철에 잡은 것이 가장 맛이 좋다. 요즈음에는 안강망, 트롤, 기선저인망 따위로 아귀를 잡는데 이 그물들은 다 밑에 가라 앉혀 배가 끌고 다니며 고기를 잡는 그물이다. 우리 조상들은 아귀를 즐겨 먹지 않았다. 비늘이 없고 형용이 반듯하지 못하고 살이 축축 늘어지는 데다 몰골이 흉측하다 하여 거름이나 사료로만 썼다. 그러나 아귀는 뼈가 거의 다 물령뼈고 살이 탄력이 있어 맛있을 뿐만 아니라 비리지가 않다. 물에 된장을 풀어 팔팔 끊이다가 토막낸 아귀를 넣고 한소끔 끓여낸다. 국물을 따라내고 여기에 꽁지와 따낸 콩나물을 넣고 김이 한번 나게 끊인다. 고춧가루, 미나리, 파, 다진 마늘과 물에 개어 놓은 녹말을 붓고 뒤적여서 그릇에 담아낸다. 녹말보다는 쌀가루를 넣으면 더 감칠 맛이 있고 미더덕을 넣어 조리하면 그 싱그러운 향을 즐길 수 잇다. 매운 맛을 실허 하는 이들은 국을 끊여 먹거나 수육처럼 만들어 먹어도 좋다. 국은 이렇게 끓인다. 쌀뜨물을 받아 된장을 엷게 풀고 무를 삐쳐 넣어 끓이다가 토막낸 아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에 파, 마늘을 넣는다. 식초, 소금, 아귀 뼛가루를 넣은 물을 팔팔 끓이다가 거기에 토막낸 고기를 데치면 수육이 되는데, 이것은 초간장에 찍어 먹는다. 내장만을 수육처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내장 중에서도 간과 위가 특히 맛있는데 아귀찜 집들이 즐비하게 줄지어 있는 마산의 오동동 네거리 일대에서도 팁을 얹어 줘야만 이 맛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생선 가게세서 파는 아귀들은 좀 크다 싶으면 하나같이 내장이 빠져 있다. 특히, 간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이것들은 산지에서 분리되어 거개가 일본으로 수출된다고 한다. 간이 전체 무게의 십분의 일을 차지하는데 수출 시세로 고기가 일 킬로그램에 사 달러쯤 하는 반면에 간은 오십 달러쯤 한다고 한다 4.아귀찜...매콤한 맛 식욕의 '전령' [건강/생활, 기획/연재] 2000년 07월 13일 (목) 09:59 <이선이 객원기자>아구찜을 한입 넣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맵지만 그 맛을 다시 찾게 된다.아구찜은 남해에서 잘 잡히는 아구에 콩나물과 미나리를 넣고 고춧가루로 쪄내 입안 가득 매운 맛이 퍼진다. 아구는 몸과 머리가 납작하고 입이 몸전체를 차지할만큼 입이 크다.생긴 모양이 워낙 흉칙하고 못생겨서 재수없다 여겨 어부들은 아구가 그물에 잡히면 바로 버리거나 거름으로만 썼다.물에 잡히면 바로 버렸다고 해서 물텀벙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못생기고 쓸모없게 여겨 버렸던 아구를 콩나물을 넣고 고춧가루로 쪄내 입안이 덥도록 매운 아귀찜은 이제 전국적으로 인기 음식이 됐다.경상도 지역에서 처음 개발해낸 음식이라 그 지역 사투리를 따라 아구라 부르지만 아귀가 표준어이다. 아귀는 병어 오징어 새우등을 그대로 삼키기 때문에 아귀를 잡으면 그 뱃속에 물고기 한마리를 덤으로 얻게 될 정도로 바닷속 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잡식성이고 위장의 기능도 강하다.아귀는 주독을 해독하는데 좋고 당뇨병 동맥경화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1950년대 경상도 오동동에서 물고기를 낚던 어부가 먹고 살기 어려운 때 워낙 많이 잡히는 아구를 그냥 버리기에 아까워 선창가에서 식당을 하는 할머니에게 한번 요리해보라고 주고 갔다.할머니는 못생기고 흉칙한 아구를 그냥 초가지붕에 던져두고 말았는데 20일정도 지나니 꾸득꾸득하게 말라있어 콩나물과 고춧가루를 넣고 쪄냈더니 그 맛이 일품이라 맛을 본 사람들은 아구찜의 맛을 잊을 수가 없었다. 그후로 아구찜을 하는 식당은 원조를 내세워 `오동동'`할매'`초가'가 들어간 간판이 유독 많다.냉동시설이 없었던 50년대 마른 아구로 아구찜을 만들기 시작해 마산지역에는 마른 아구찜이 특색이다.지금은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을 살려 생아구찜도 인기다. 마산의 아구찜이 변형되어 신사동 일대는 아구찜 골목이라 해도 무색하지 않을만큼 아구찜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많다.`아구찜과 간장게장의 골목'인 신사동 일대에서 생아구찜을 하기 시작해 지금은 방대동이나 강남에까지 아구찜 전문점이 많다.마산지역의 아구찜이 꾸득꾸득하게 말린아구찜을 특색으로 하는 반면 담백한 맛을 찾는 서울 신사동 방배동 일대에서는 생아구로 쪄낸 생아구찜을 주로 한다. 아구찜을 처음 만들어냈던 마산지역에서 원조기술을 보유한 안소선씨(94세)로부터 그 기술을 전수받은 며느리 김삼련씨가 운영하는 오동동할매아구집은 아구찜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다. 경상남도 도청에서 향토음식점으로 지정이 되기도 했다.전국에 지사를 두고 있어 바쁜 김사장은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생아구로 아구불갈비,아구 회물볶음,아구 불고기전골,내장수육 등의 메뉴도 선보인다. 아구의 내장을 버려두지 않고 젓갈을 담아 만든 아구속젓갈은 아구찜을 먹으러 왔던 손님들이 그 맛을 잊지 못해 1kg씩 팔기도 한다.마른아구찜은 말린 아구와 콩나물 미나리 대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려 내지만 생아구찜에는 신선한 생물 아구에 찹쌀가루로 걸쭉하게 버무리고 미더덕을 더 넣는다. 요즘은 생아구찜을 찾는 손님이 늘어 마른 아구찜과 생아구찜 주문이 비슷하게 들어오지만 김사장은 `마른아구찜이야말로 마산의 명물'이라며 `아구를 말리면 꾸득꾸득해지고 탄력이 생겨 맛이 더 좋다'고 한다. (055)241-2566 서울 삼성동 국제무역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군산집은 7년째 아구찜과 홍어요리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생아구에 미더덕 우렁을 넣고 고춧가루와 찹쌀가루로 소스를 만들어 걸쭉하게 버무려낸다.생아구를 한 입 넣으면 눈가에 눈물이 고일만큼 매콤한 맛이 입안에 감돈다.깨물면 톡 터지는 미더덕과 쫄깃한 우렁을 먹고나면 맵지만 계속 생아구찜에 손이 간다.곁들여내는 반찬도 동치미 나박김치 감자탕 등 보기에도 푸짐하지만 군산집은 무엇보다도 주인의 인심이 훈훈하다. 아구찜에는 무엇보다도 싱싱한 아구를 넉넉하게 넣는다는 전남래사장은 `아구를 아끼지않고 듬뿍 넣어 대접한다'며 군산집의 훈훈한 인심을 자랑한다. (02)3452-2087 <> 마른 아귀찜 만드는 법 마른아구찜 재료(4인분)=아귀1마리,미나리300g,콩나물 300g,굵은파3뿌리,된장1큰술,멸칫국물11/2컵,고춧가루1/2컵,다진마늘2큰술,다진생강1큰술,후춧가루,참기름,깨소금 1.아귀는 입주위를 돌려가며 가위나 칼로 잘라내고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낸후 먹기좋은 크기로 토막내 말린다. 2.콩나물은 꼬리와 머리를 잘라내고 미나리는 짧게 자른다. 4.미더덕은 손질하여 씻어놓는다. 5.마늘 파 생강을 다져 고춧가루 찹쌀가루와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아귀와 콩나물 미더덕 미나리를 담고 양념장을 끼얹어 뚜껑을 덮고 익힌다. 7.오목한 그릇에 담아내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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