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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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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이란?

고려인삼은 다년생 반음지성 숙근초(宿根草 - 겨울 동안 식물체의 지상부가 말라죽고 뿌리만이 남아 있다가 봄에 생장을 계속하는 초본식물) 이다. 식물학적으로는 오가과 인삼속에 속하며, 학명은 ‘파낙스 진셍(Panax ginseng C.A. Meyer)’ 으로 1843년 옛 소련의 본 메이어(Carl Anton Von Meyer)가 명명하였다. 파낙스(Panax)란 그리스어로 ‘모든’을 뜻하는 ‘파나(Pana)’의 ‘판(Pan)’과 ‘치료’를 뜻하는 ‘악소스(axon)’의 ‘악스(ax)’를 따서 만든 복합어로 ‘모든 병을 치료한다’ 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려인삼의 역사

인삼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전한의 원제(B.C. 48~33) 때 사유가 지은 「급취장」에서 인삼을 "삼" 이라고 기록한 것을 볼 수 있으며, 후한(A.D. 196-220) 때 장중경이 저술한 [상한론]에서는 처음으로 인삼을 이용한 처방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제 무제때 양나라 사람 도홍경이 지은 [신농본초경] 에서는 인삼의 산지, 품질을 비롯하여 그 약효와 응용, 야생 인삼의 자생지 등 인삼에 대한 유래 등이 기록되어 있어, 이미 이 시기에는 인삼의 약효를 인정받아 사용되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고려인삼은 공물 또는 왕실의 재정확보를 위해 사용되었고, 특히 고려시대부터는 국가의 중요한 무역품으로 취급 되었다. 또한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인공재배와 홍삼가공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국가 재정에서 인삼 교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커져갔다. 이처럼 다양한 용도의 인삼은 17세기 후반 일본과 조선 그리고 중국을 잇는 동아시아 삼국교역의 핵심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조선의 고려인삼을 매개로 일본의 은과 중국의 비단이 교류 하였다.


고려 말부터 인삼 교역량 증가와 민간의 공납부담증가로 인한 무분별한 채굴로 남획이 심해지면서 산삼이 희귀해지게 되었다. 따라서 일부 사람들은 산삼의 종자나 묘삼을 비밀리에 깊은 산속에 심어 인공재배하는 산양삼 재배법을 실시했는데 이것이 인삼재배의 시초라고 추정된다.

문헌상 인삼이 언제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는지 정확한 연대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고려시대 전남 화순군 동복면의 최씨 성을 가진 자가 중병을 앓자, 그의 부인이 남편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산신령에게 기원하여 산삼을 얻어 그 종자를 재배한 것이 인삼재배의 시초라고 한다. 그러나 전설로 이야기될 뿐 뚜렷한 문헌적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하나는 풍기인삼 재배기원설이다. 15세기 중반 조선 중종 주세붕(1488~1544)이 풍기군수로 부임하면서 산삼종자를 채취하여 인삼재배를 시작하여 보급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조선조「정조실록」에 "가삼 재배한 인삼이 성행한 이후 자생 인삼을 공납치 아니하고 모두 서울 인삼상인이 청부받아서 경상도 가삼을 사용한 듯 하다." 라는 기록이 있어, 이미 이 시기에는 인삼의 인공재배가 성행하였음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이보다 훨씬 이전에 인삼의 재배가 시작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고려인삼의 우수성

고려인삼에는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라 명명되는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사포닌은 인체구성인자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작용에서부터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작용까지 한다. 6년근 고려홍삼은 세계 각국의 인삼 중 총 사포닌수가 가장 많을뿐만 아니라 그 조성 비율 또한 절묘하여 우수한 효능과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고려인삼과 서양삼,삼칠,죽절삼의 차이
고려인삼에는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라 명명되는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6년근 고려인삼은 서양삼, 삼칠에 비하여 사포닌의 종류가 많을 뿐만 아니라 그 조성 비율 또한 절묘하여 우수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인삼최초 재배지「개삼터」
1,500년 전 강씨 성을 가진 선비가 모친이 병이 들어 자리에 눕자, 진악산 관음굴에서 정성껏 모친의 쾌유를 빌던 중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관음봉 암벽에 있는 빨간 열매3개 달린 풀을 달여드리라 일러주었다. 이대로 행하였더니 모친의 병이 완쾌되었고 이때 인위적으로 처음 인삼을 재배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봉래산의 고려충신
고려말 고려의 충신이 이성계를 피해 아내를 데리고 봉래산으로 피신하던 중, 우연히 만난 산신의 도움으로 천년묵은 산삼을 캐게 되었고 이것을 자식인양 지극정성으로 가꾸어 씨를 얻은 후 그 산삼을 나누어 먹었다. 이 후 그 부부는 그토록 소망하던 자식도 얻고 이후 봉래산에서 삼백년 넘게 살았다고 한다.


미인으로 변한 산삼
옛날 강원도 금화군 어느 골짜기에 결혼을 하지 못한 나무꾼이 살고 있었다.그가 어느날 계곡에 나갔다가 긴 머리의 여인의 모습을 보고 너무 황홀하여 쫓아갔지만, 여인은 간데없고 풀뿌리만 놓여 있어, 그 풀뿌리를 집 뜰에 심고 온 정성을 다혀 가꾸었다. 이것이 인간이 인삼을 재배하기 시작한 동기가 되었다 한다.


산신령을 감복시킨 효자
옛날 경기도 어늘 고을 가난한 집에 늙고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살던 효자가 있었다. 어느날 아버지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성황당에서 치성을 드리던 중, 산신령의 계시로 산삼이 있는 곳을 알게 되었다. 효자는 우여곡절 끝에 산삼을 캐게 되었고, 이를 드신 아버지의 병은 씻은 듯이나아 다시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다 한다.


백호와 효자
백호와 효자
경상도 경주 부근 마을에 한 총각이 병든 부모를 위해 백일기도를 드리던 중 백호가 나타나 효성을 갸륵히 여겨 인삼을 주며 병든 부모를 쾌유케 했다는 이야기


至誠이면 感天
옛날 강원도에 어리지만 효심이 깊은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아버지가 병석에 눕게 되자, 사방팔방으로 아버지 병을 고치려고 노력하였다.
산삼을 구하려고 배회하기를 몇 날, 잠시 잠들었을 때, 꿈에 노인이 나타나 말하여 가보니 열병환자들이 죽어 있는 곳이라, 그 중 다리를 하나 잘라내어 돌아와 끓여 아버지에게 드리니 생기를 되찾았다.
알고 보니 사람의 다리가 아니라 산삼 뿌리였다고 한다.


미인 낭자와 사귄 인삼
미인 낭자와 사귄 인삼 옛날 전라도 동복의 미인 낭자가 밤중에 나타난 한 美丈夫(미장부)와 허물없는 사이가 되었는데 깊은 밤중에 와서 이른 새벽 사라지는 남자의 옷에 실을 꿰어 따라가 보니 천년이나 된 듯한 인삼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손진태(孫晉泰)의 [조선민속집]에서-


불씨를 끄는 산삼
옛날 한 양반 가족은 불을 자손에 전하여 꺼지지 않게 하는 가풍이 있었는데 어느 날 한밤중에 불이 꺼져버렸다. 하녀 하나가 몰래 숨어 지켜보니 미소년이 나타나 불을 끄고 사라져, 옷소매에 바늘을 꽂아 실을 따라가니 산중 바위사이의 풀 위에 꽂혀 있었다. 그 곳을 파보니 무우만한 뿌리 하나가 나와 집으로 가져갔는데, 꿈에 산신이 말하기를 네가 가져간 것은 산삼이라, 이를 팔아 큰 부자가 되고, 그 후 하녀를 장남의 처로 맞아 잘 살았다 한다.


인삼 최초 재배지 「개삼터」
1,500년 전 강씨 성을 가진 선비가 모친이 병이 들어 자리에 눕자, 진악산 관음굴에서 정성껏 모친의 쾌유를 빌던 중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관음봉 암벽에 있는 빨간 열매3개 달린 풀을 달여드리라 일러주었다. 이대로 행하였더니 모친의 병이 완쾌되었고 이때 인위적으로 처음 인삼을 재배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용기를 준 인삼
옛날에 신작(新作)이라는 남자가 여러 맹수들을 이겨 내지 못하고 밀림에 은신하여 살던 중 하루는 낮잠을 자고 있는데 그의 증조부가 꿈에 나타나 어디에 가서 어떤 뿌리를 먹어라 하는 말에 이를 캐먹었더니 과연 용기백배하여 그 많은 맹수도 무서울 것이 없었다고 한다.


칠은동(七隱洞)의 산삼
옛날 전북 진안 운장산(雲長山)의 한 마을에 칠은사(七隱士)란 사람이 자신이 신선이 되는 꿈을 꾸고 난 후 어느 산속에서 사람형상의 풀뿌리들을 발견하였다. 그는 그것들을 지극정성으로 재배하여 내다 팔아 큰 부자가 되었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지금도 그 마을 어귀에 칠은동(七隱洞)이라는 글귀가 남아있다.


산삼으로 집안을 일으킨 효녀
옛날 서울 근처의 한 몰락한 양반집에 효성이 지극한 효녀가 살고 있었다. 그녀는 벼슬을 잃고 시름시름 앓고 있는 아버지를 위하여 치성을 드리던 중 꿈에서 신령님의 계시를 받고 산속으로 들어가 삼삼을 캐게 되었다. 그 효녀는 그 산삼으로 아버지를 낫게 하였고, 이후 그녀의 아버지는 벼슬길에 다시 나아가 집안을 일으킬 수 있었다.


산삼으로 남편을 살린 열녀(烈女)
고려시대, 이름 모를 병을 앓고 있는 최모의 아내가 산신과 조상들에게 매일 지극정성으로 남편의 쾌유를 빌던 어느 날, 그녀의 정성에 감복한 산신이 꿈에 나타나 그녀에게 산삼이 있는 곳을 알려 주었고, 그녀는 그것을 캐내어 남편에게 다려 먹였다. 며칠 후 남편은 병에서 완쾌되었다고 한다.



6년근 홍삼만을 사용하여 100여년의 축적된 기술로 뿌리삼의 내용성분을 그대로 추출하여 담아낸 순수홍삼 상품입니다.
제품구성
용량 파우치 (90㎖*30포)
원재료명 및 함량 6년근 뿌리삼에서 100% 추출
식품유형 뿌리삼 추출액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 6개월
판매가격 홍삼추출액-지 / 260,000원, 홍삼추출액-양 / 190,000원,
홍삼추출액 / 130,000원

6년근 홍삼농축액에 10가지의 식물성 원료를 이상적으로 배합하여 부드러운 맛을 유지한 팩 포장 제품
제품구성
용량 50㎖ X 60포
원재료명 및 함량 6년근 홍삼농축액(국산)
백작약, 계지, 당귀, 백출, 천궁, 황기, 숙지황농축액 등
판매가격 140,000원
섭취방법
1일 2회, 식전ㆍ후 관계없이 1회 1포를 그대로 드시거나 물에 타서 드십시오

2008-07-12 19: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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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녹차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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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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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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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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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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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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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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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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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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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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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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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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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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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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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이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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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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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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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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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2008-11-12
6555
369
2008-11-12
2380
  홍삼
홍삼
20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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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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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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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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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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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무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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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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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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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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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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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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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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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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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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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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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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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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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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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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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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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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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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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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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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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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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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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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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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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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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2004-05-06
5753
318
  갈분
갈분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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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응이
응이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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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드릅
200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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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2004-04-22
2429
314
드릅
2004-04-22
3907
313
  육포
육포
2003-10-30
2853
312
2003-10-18
2591
311
  레몬
2003-09-07
2570
310
건강식품
2003-08-24
3947
309
건강식품
2003-08-24
6548
308
  배즙
건강식품
2003-08-24
3862
307
건강식품
2003-08-24
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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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200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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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오가피
200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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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건강식품
2003-08-12
8443
303
건강식품
2003-08-12
6603
302
알로에
2003-07-06
3354
301
차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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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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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200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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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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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2003-07-06
2876
298
  수박
수박
2003-07-06
2542
297
감자고구마
2003-07-06
3505
296
콩과팥
2003-07-06
4276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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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2003-07-06
3602
294
  연근
연근
2003-07-06
3138
293
  
2003-07-06
2992
292
  
2003-07-06
3568
291
  마늘
마늘
2003-07-06
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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