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Skin 자유게시판

  피부관리
  아름다운 피부샆-전국 피부관리 무료강습생 모집(010-2464-8008)
  

< 아름다운 피부관리 피부샵에 대하여 알리고자 합니다. >

아름다운 피부관리 피부샵은 집사람이 운영하는 피부샵입니다.

위치는 시흥시 정왕동 영남2단지 아파트 상가 지하에 있읍니다.

전화번호 : 010-2464-8008(아름다운 피부샆 원장)입니다.

집사람은 당뇨라는 병에 걸려 심해져서 발바닥이 썩는정도의 중증 당뇨병을 알아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오른 발이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다쳤는데 오른 발목의 인데가 문제가 있어서 수술 받아도 고칠수 없다고 했으며 서울에 유명한 정형외과에 치료를 계속 받고 있었읍니다. 그래도 집사람은 화성아파트 부녀회장을 4년이나 했고 계속 부녀회장을 원했지만 피부샆을 겸한지 1년후에 자진 반납했고, 피부샆 전에는 시흥시청 산하 농촌진흥과에 야생화연구회 회장으로도 2년 활동을 해서 우리집 배란다 한곳은 식물원이다.

그런데 2006년에 제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수술을 두번 하게 되었고 가정이 힘들어지자 집사람에게 내가 없어도 살아갈수 있는
길을 찾으라고 했고 가방장사를 그만두고 5년정도 집에만 있던 집사람은 과연 무었을 해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요. 같이 24시를 해볼까도 생각을 했고, 여러가지 궁리를 해 보았지만 돈버는 사업은 찾기가 힘이 들었고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자본이 충분치 않아 할수도 없는 절망적인 가운데

어느날 집사람이 자기가 울산에서 뉴스킨을 애용했는데 뉴스킨 피부샾이 있다고 같이 올라가보자 하여 가보았더니 뉴스킨 화장품을 이용하여 피부관리를 해주고 손님이 성능을 인정하면 계속 뉴스킨 화장품을 이용하게 될때 피부관리에서 버는수입과 화장품을 팔아서 마진을 먹는 것이 일반 피부샾보다 이득이다고 설명을 들었읍니다.

그래서 뉴스킨 화장품 때문에 들렸던 피부샆에서 갑작이 집사람이 아이템을 찾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집에와서 둘이 고민을 해야만 했읍니다.

고민거리는 아래와 같이 많았읍니다.

1) 뉴스킨 화장품이 좋키는 하는데 다단계 인것 같아서 잘못 될까바 고민을 했고

2) 피부샾이 2010년 까지는 누구나 샆을 열어도 되었는데 이후로는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습득하지 않으면 피부샾을 열수가 없다는 사실에 집사람이 나이가 오십중반인데 어렵다는 자격증을 딸수 있을까가 고민이었다.

3) 그리고 남을 관리한다는 것이 힘이 들어보여 집사람이 과연 이기어낼수 있을까? 그리고 적성은 맞을까?

4) 저축해놓은 돈이 없는데 자금은 어떻게 마련을 할까 고민이 많았읍니다.

그러나 집사람은 결심을 하고 몇일후부터 이은경원장 피부샆에 출근을 하여 꽁자로 봉사를 해주면서 피부관리를 배우게 되었지요.

<1. 뉴스킨의 다단계 문제 >

나는 돌아와서 인터넷으로 뉴스킨을 검색해 보았다. 검색해보니 미국과 일본에 검색내용이 많이 올라왔고, 우리나라 검색 내용을 보니 다단계 형태였고 아메이와 유사한 다단계라고 설명이 되어 있었고 무리하게 하면 힘들어 진다는 내용도 보았다.또 낭패가 오지 않을까 겁이났다. 집이 힘들어 혼자 살아가는 길을 열어라고 부탁했던 나는 역효가가 날까보아 걱정이 많았다. 그래도 집사람이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해서 싫었지만 끌려가고 말앗다. 그러나 3년이 지난 지금에는 다단계는 맞지만 우리나라의 나쁜 다단계와는 차이가 많고 건전한 다단계인줄 알게 되었다.

< 2. 피부 관리사 자격증 취득 >

집사람은 두달후 보성아파트 상가에 전에 뉴스킨 샆을 하다가 가정의 불화가 있어서 내놓은 샆을 보증금 500에 권리금 500에 인수하여 운영을 하면서 피부관리 자격증을 딸려고 노력을 했고 만약 따지 못하면 인수받은 샆을 1년뒤에는 닫아야하는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피부관리 자격증을 딸려면 학원을 다녀야 되지않나 나는 생각을 했고 나이가 젊지도 않는데 과연 자격증을 딸수 있을까 걱정을 했읍니다. 집사람은 이론책을 사다가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내가 책을보니 용어도 생소하고 이건 의학책도 아니고 너무 어려워 보였읍니다. 그러나 집사람은 열심히 공부를 했고 처음 시험에서 이론 합격을 하고 실기는 이은경원장 샆에서 배운것과 뉴스킨 피부관리 교육에 참석하여 배우고 하여 실기 시험을 보았으나 실패를 한것 같았어요. 저는 걱정을 많이 했지요. 나이가 있는데 젊은 사람들과 같이 시험을 보고 합격이 되겠는가? 그리고 남들은 학원을 다니며 배우고 시험 감독관도 학원원장들 이라는데 과연 합격이 가능할까? 걱정을 하면서 속으로 집사람이 실기만 통과하면 좋겠다 라고 바랬지요.

그러다가 어느날 실기시험이 어떻게 되어가냐고 묻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고 했다. 나는 믿을수가 없어서 집사람에게 거짓말이 아니냐 믿을수가 없다. 혹시 돈 주고 산것 아니냐고 빈정 거렸지요. 그러자 집사람은 합격을 하였고 시흥시청에가서 등록증만 받아오면 된다고 했다. 어떻든 집사람은 자격을 취득하여 자격증을 교부받아 왔고 액자는 내가 해주어야 한다고 해서 액자값을 주었다. 그래서 고민 하나는 해결이 되었다.

<3. 관리자 체력 및 적성 문제 >

집사람은 젊었을때 키는 적고 마른 신체지만 팔과 손에 힘이 쎄어서 쌀 60키로를 옮길수 있는 힘을 가졌고, 지금도 서로 손으로 힘겨루기를 하면 나는 약골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항상 딸려서 피해 다녀야만 했다. 그러나 집사람이 샆을 시작시는 문제가 많았다. 첫째 오른 발목이 절룩거려서 같이 등산가는게 나의 바램인데 같이 등산도 못가는 환자였고, 당뇨가 심하여 상쳐가 나도 아물지 않고 발이 썩어들어가는 정도의 당뇨환자 인데 과연 해낼수 있을까 걱정이 들었고 집사람은 그래도 해보겠다고 해서 말리지 못하였고, 자기가 하고 싶은것 하게 놔두자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체력이 되지않으면 어쩔수 없지 하고 관망을 하게 되었다.

<4. 자금문제 >

그리고 자금 문제는 내 막내동생에게 1000만원 빌려서 샆을 인수 받았고, 1년후 이자는 주지 못헀지만 내가 벌어서 동생빗 1000만원 원금을 갚았다.그래서 엄격결에 한가지 고민은 나의 출혈이 심하지만 해결이 난것같다.

< 이렇게 해서 2년이 조금 지난 지금은 나는 아래와 같은 판단을 한다.>

1. 집사람이 하는 피부샆은

1) 우선 장래성이 있다. 집사람이 10년만 빨리 시작을 햿으면 내가 힘들지 않았을 것인데 너무 늦게 시작을 해서 아쉽다. 일반 피부샆은 수입구조가 피부관리비만 받아서는 유지가 힘이 든다. 원인은 피부샆이 많이 신생하고 있어 살아남기가 어렵다. 그러나 집사람은 피부샆을 하면서 뉴스킨 화장품을 팔면 수입이 생기고 요즘 건강식품쪽이 1년에 25%씩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자회사 파마낵스 건강식품을 같이 판매를 하기 때문에 수입이 3곳에서 들어 오기 때문에 장래성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집사람이 다른 회원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회원들이 구매한 화장품이나 건강식품의 마진이 들어오기 때문에 세월이 갈수록 수입은 커진다. 이은경사장은 4년차에 접어들면서 월 1000만원정도의 월급이 나온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은경원장의 밑에 회원들과 샆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나 그렇게 돈을 벌수는 없지요. 그만한 노력과 자질이 있어야 하겠지요. 건강식품만 팔아 월 1억을 번다는 사람도 있다니까요? 나는 제조업종에 설계를 하는데 설계 40년 경력이지만 요즘 경기가 너무 좋지 않아서 회사가 놀고 있다. IMF이후로 제조업은 장래성이 떨어져가고 있고 유럽 금융위기니, 미국 경재가 어렵니하면서 갈수록 일거리는 줄면서 일거리가 있다고 해도 가격이 형편없고 일을 해서도 수금이 되지않아 동종업계의 회사들이 연이어 부도가 나고 있는것을 보면서 앞으로 큰일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현재는 힘이들어도 장래성이 있으면 살아갈수가 있는데, 제조업은 갈수록 암흑만 보인다. 나도 이제는 집사람을 도와서 화장품과 건강식품을 파는데 나서야 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2) 집사람이 2년동안은 여름에는 손님이 없고 계절을 탓는데 지금은 하루에 7명~10명의 손님이 있어서 혼자 힘이 든다고 한다. 한여름인 지금도 계절 영향이 없이 손님이 있다고하니 다행이다.올해는 장모님이 뇌수술을 5월달에 받았는데 간단한 수술인데도 식물인간이 되어 버렸다. 처음에는 요양원에 보낼려고 했는데 중환자라 불가능하다고 해서 집에서 모시는데 수술비도 많이 들었는데, 매달 방문치료비가 나가고 귀저기 갑이며, 약값등 많이 들어가는데 돈달라고 하지않는다. 그만큼 수입이 생긴다고 판단이 든다. 요즘 나는 봉급이 7개월이나 나오지 않아서 줄돈도 없지만 고맙기만 하다.

3) 집사람이 샆을 하는 건물에는 피부샆이 2곳이 더 있다. 그러나 집사람 피부샆만 밤 늦게까지 불이 켜져있다. 다행이다. 집사람 샆은 지하에 있고 밖에 간판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다른 샆은 2층에 찬란한 간판이 걸려있다. 그러나 집사람의 가계에는 어떻게 손님이 찾아올까? 내생각에는 2년동안 뿌려온 회원들로부터 입소문을 듣고 오는것 같다. 간판이 요란해도 간판보고 피부샆을 찾는경우는 드물다는 뜯이다. 피부관리는 해본사람이 입소문으로 퍼져야 효과가 있고, 만약 회원이 뉴스킨이나 파마넥스 건강식품에 회원으로 등록이 되어있다면 자기의 수입을 위해서도 입소문과 관리를 소문 내주기 때문이라 생각을 한다.

2. 집사람의 건강은?

1)집사람이 샆을 시작할 당시 오른발목이 불구자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다 나았다. 그리고 당뇨가 죽을수도 있다는 정도로 심했는데 지금 저녁 12시경에 일을 마치고 돌아와서 2시경까지 장모님 변을 치우고 닦아주고 죽주고 약주고 낮에는 2번와서 약주고 변치우고 죽주고 힘들어 죽을정도 인데도 이겨내고 있다. 다른 형제들은 얼굴도 보이지 않는데 혼자 정말 효녀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집사람은 돈문제로 나를 힘들게 했다. 그래서 항상 집사람을 좋은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존경스럽고 대견하고 안스럽기도 한다. 그리 힘들게 피부관리를 하고 와서도 웃으면서 장모님 수발을 들고 열심히 사는 집사람이 참 고맙다.

집사람의 발목의 병과 당뇨병은 어떻게 좋아졌을까?

미스터리다. 변한것은 파마넥스에서 자기에게 좋타는 약은 테스트겸 먹고 있기 때문일까?

< 새로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1. 정말 집사람같이 피부샆을 원하는 사람들은 장래성이 있는 업종으로 권하여 드립니다. 그
그리고 아래의 사항은 어느 지역이나, 어느나라나 가능합니다.

< 장래성이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단계로 해보세요 >

1) 010-2464-8008로 전화하여 상담바랍니다.

2) 아름다운 피부샆에서 피부관리를 꽁자로 배웁니다.
(원장이 직접 지도함)

3)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원장이 취득자격이 되도록 최대한 지원합니다.)

4) 자기가 원하는 샆을 오픈합니다.

5) 건강식품 판매 자격을 취득합니다.

위의 단계를 거쳐서 피부관리에서 짭짤한수입 + 뉴스킨 화장품 판매 마진 + 파마넥스 건강식품 판매마진으로 샆을 운영합니다.

< 집사람이 가끔 기분좋으면 하느말...하나님이 어떻게알고 자기를 장래성이 있는 길로 인도했는지 정말 놀라워요...>

( 위에 기재한 내용을 집사람이 보면 나 혼날지 모릅니다...왜냐면요 뉴스킨과 파마넥스는 회사차원에서 방송이나 인터넷에 선전 금지라고 집사람이 그랬거든요.....그 광고비를 가지고 배당을 하거든요..)

2012-07-25 15:51:42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61개 - 현재 1/1 쪽
61
녹차
2014-12-13
405
60
암예방
2014-03-26
712
59
탄수화물
2014-03-26
625
58
건강
2012-10-18
686
57
건강-30
2012-09-26
740
56
건강-29
2012-09-26
627
55
건강-28
2012-09-26
617
54
건강-27
2012-09-26
732
53
건강-26
2012-09-26
657
52
건강-25
2012-09-26
595
51
건강-24
2012-09-26
648
50
건강-23
2012-09-26
695
49
건강-22
2012-09-25
591
48
건강-21
2012-09-24
744
47
건강-20
2012-09-24
750
46
건강-19
2012-09-24
560
45
건강-18
2012-09-22
659
44
건강-17
2012-09-22
660
43
건강-16
2012-09-22
742
42
건강-15
2012-09-19
721
41
건강-14
2012-09-18
717
40
건강-13
2012-09-18
593
39
파마넥스
2012-09-16
675
38
  감기
파마넥스
2012-09-16
748
37
파마넥스
2012-09-15
1008
36
파마넥스
2012-09-12
917
35
파마넥스
2012-09-12
1227
34
파마넥스
2012-09-11
926
33
파마넥스
2012-09-11
717
32
파마넥스
2012-09-11
860
31
건강-12
2012-09-05
714
30
건강-11
2012-09-05
648
29
건강-10
2012-09-05
620
28
건강-9
2012-09-04
2568
27
건강-8
2012-09-03
620
26
건강-7
2012-09-03
780
25
건강-6
2012-09-02
702
24
건강-5
2012-09-02
658
23
건강-4
2012-09-02
780
22
건강-3
2012-09-02
744
21
건강-2
2012-09-02
582
20
건강-1
2012-09-02
628
19
파마넥스
2012-08-22
1524
18
뉴스킨
2012-08-21
1031
17
파마넥스
2012-08-21
1205
피부관리
2012-07-25
1082
15
마린오메가
2012-05-10
1485
14
마린오메가
2012-05-10
675
13
오메가-3
2012-05-09
706
12
오메가-3
2012-05-09
768
11
에지락
2011-12-06
1881
10
황산화작용
2011-07-05
966
9
티그린
2011-07-05
1021
8
베타카로틴
2011-07-05
1205
7
티그린
2011-07-05
3256
6
화이트로션
2011-06-25
1344
5
라이프펙
2011-06-23
1123
4
배살뻬기
2011-06-23
1061
3
샴푸
2011-06-22
1902
2
바디바
2011-06-22
2317
1
관리자
2009-08-09
1027

[맨처음] .. [이전] 1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