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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16
  어린이의 좋은 머리, 타고난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 어린이의 좋은 머리, 타고난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5대 영양소의 필수 >

머리의 지능은 유전이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한 연구에 따르면 기역력, 사고력, 창조력 등을 관장하는 대뇌의 신피질 부분은 유전적인 여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어떤 부모에게 태어나느냐보다는 어떤 환경에서 자라나느냐가 아이의 지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이다.
그 환경중에 먹을거리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뇌는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먹는 음식에 따라 건강 상태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더구나 뇌는 무게가 체중의 2% 밖에 안 되면서 하루치 열량의 20%를 혼자서 독차지하는 "대식가" 이기도 하다.
뇌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은 탄수화물 속의 당분, 그러나 당분만으로는 뇌 활동이 활성화되지 않는다. 뇌세포를 구성하는 단백질,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지방, 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등을 골고루 섭취해야 뇌 발육도, 뇌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뇌는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생후 36개월이면 전체의 90%가 완성된다. 무게만 해도 출생 당시에 이미 어른의 70%에 이른다. 따라서 뇌 발육이 가장 왕성한 0~3세 사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지능도 더불어 발달한다. 이때 만약 영양상태가 불량하면 뇌신경세포의 감소를 가져오고, 머리 둘레 또한 다른 아이보다 작아진다. 머리의 크기뿐아니라 이들 뇌를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면 뇌신경세포의 수, 뇌신경세포의 크기, 뇌신경세포의 가지인 수상돌기와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 발달 연구자들에 의하면 어린 시절의 영양 불량이나 결핍은 운동 및 지각뿐 아니라 인지능력에서도 낮은 점수를 보인다고 한다. 이것은 뇌가 발달하는 초기가 가장 영양불량에 예민하고 취약하여 충격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특히 해마와 소뇌가 영양불량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 구조의 변화는 영구적으로 남는 경우가 빈번하고 다른 뇌 부위에 비하여 회복도 비교적 느리다. 해마의 구조와 기능의 변화는 단기기억에 영향을 미치며 소뇌의 변화는 운동조화와 읽기, 쓰기 같은 진행적인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

-. 두뇌를 발달시키는 5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1) 단백질

단백질은 뇌소포를 구성하는 중심성분으로 뇌 발달에 가장 중요한 요소, 성장기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사고력과 기역력이 떨어지고 지능발달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단백질이 두뇌발육에 아무리 좋다해도 단백질에 치우친 식사는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아이들은 하루치 열량 권장량의 8~15%만 단백질로 섭취하면 충분, 동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으로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조개, 굴, 두부, 콩, 된장, 치즈 등이 있다.
생후 6개월에 접어들면 알레르기가 적은 쇠고기부터 조금씩 먹이기 시작한다. 등 푸른 생선은 뇌기능 저하, 학습부진을 막아주는 DHA의 보고다. 꽁치, 정어리, 참치 등의 등 푸른 생선 속에 들어 있는 가장 대표적인 영양소로, 다른 영양소로 교체돠는 일 없이 그대로 흡수되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DHA를 쉅추ㅣ할 수 있다. 이 밖에 등푸른 생선은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EPA와 두뇌기능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2) 지방

뇌소포의 60%를 구성, 신경 세포막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성분이다. 필수 지방산이 부족하면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뇌뿐 아니라 다른 기관들도 기능 저하가 올 수 있다. DHA는 뇌질의 10%를 구성하고 있어 결핍되면 뇌 기능이 약해지기도 한다. 잣, 호두, 깻잎, 콩, 참깨, 유채씨, 참기름, 콩기름 등은 알파-리놀랜산이 풍부한 식품으로, 생후 6~10개월까지는 잣, 호두, 콩, 참깨, 참기름, 콩기름만 먹이다가 11~12개월 무렵부터는 깻잎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먹여도 된다. 돌이 지나면 깻잎도 먹을 수 있다.

3) 필수 아미노산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은 뇌세포 발달에 필수적이다. 필수 아미노산이 몸에 들어가 작동을 잘 하도록 도와주는 보조 효소가 바로 비타민 B1, B2, B인데 아미노산과 이런 비타민이 작용해 뇌세포에 신선한 형액을 공급한다.
비타민 B군이 많은 식품으로는 강화미, 참깨, 해바라기씨, 호밀빵, 돼지고기, 뱀장어, 꽁치, 명랑젓, 연어알젓 등이 있다.
비타민 C는 과일과 감자, 파슬리, 브로콜리, 피망, 어린 양배추 같은 야채에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E는 곡식의 씨눈에 많다.

4) 탄수화물

탄수화물 속의 당분은 뇌가 활동하기 위한 "연료"가 된다. 특히 뇌 발육이 왕성한 아이들은 하루치 열량 권장량의 35~45%를 탄수화물로 섭취해야 뇌가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할 정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으로는 쌀, 찹쌀, 보리, 밀, 치조, 콩,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미숫가루, 국수, 떡, 빵, 오트밀, 감자, 고구마 외에는 먹이지 않도록 한다.
생후 6~10개월 무렵부터는 차조나 콩도 먹을 수 있고, 돌 전후가 되면 대부분의 곡류를 먹을 수 있게 된다.

5) 칼슘

뼈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칼슘은 뇌세포의 흥분을 가라않히는 작용을 하는데, 우유나 치즈 등의 유제품에는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효소 등과 함께 뇌신경계 성분 중의 하나인 갈락토오스가 가득하다.
이 빢에도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블로콜리, 양배추 등의 녹황색채소, 마른 멸치, 뱅어포, 마른 새우 등의 건어물, 고등어, 정어리,미꾸라지, 꽁치 등의 생선이 있다.
2012-09-22 17: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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