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Skin 자유게시판

  티그린,지3
  세상에 이런일이(암투병)
  

오늘 아들 둘이와 함께 대전에 있는 을지대학병원에 병문안을 다녀왔다.

실은 지난 6월2일에 처남댁이 난소암 말기판정을 받았는데 의사의 말에 의하면 말기중에 말기라서
3개월을 넘기기 힘들다하시며 마음에 준비를 하라고 하셨다.
막상 수술을 할려고 열어보니 여기저기 장기마다 전이가 많이 되어서 그대로 덮자고 하셨다고 한다.
그래도 복개를 하였으니 난소만이라도 제거해 달라고 처남이 부탁을 드렸다는 말을 접하게 되었다.
처남댁은 고향이 전라도 순천인데 시집와서 25시편의점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해서 암에 걸리게 된것 같았다.
당시 나는 마음이 너무 짠해서 병문안 가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집사람만 목사님하고 병문안을 다녀왔던 것이다.

그뒤 처남댁의 소식을 집사람을 통해서 조금씩 들어오다가 앞으로 1주일 뒤면 퇴원 한다는 말을 듣고,
아들 둘과 함께 을지대학병원 병문안을 다녀와야 겠다고 생각하고 다녀오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3개월을 넘기지 못한다는 사람이 6개월차에(2014.11.1) 들었는데도 밥도 잘먹고
얼굴이 옛날보다 더 좋아 보여서 마음이 흐뭇했다.

처남댁의 말과 처남의 말을 들은 사실을 여기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막상 병원에 도착해서 처남댁이 있는 병실에 도착을때
간병인없이 처남댁 혼자 독실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다.
이유는 처남댁의 상태는 중환자실에 누어있는 사람같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현재 항암주사를 6번씩이나 받아서
면역수치가 떨어져서 격리실에 입원 치료중이라고 했다.

우리는 간호사가 시키는데로 손을 소독하고 마스크를 하고 침울하게 병실문을 열었다.
그런데 우리가 들어서자 누워있던 처남댁이 벌떡 일어나면서 환한 얼굴로 우리를 맞아 주었다.
침울했던 우리는 마음에 안심이 되었다.

처남댁은 하루에 티그린 15알을 물에 타서 G3와 함께 매일 복용했다고 했다.
처남댁은 처남이 티그린이 좋다고 이야기할때는 믿지를 않았는데,
현재는 티그린의 효력을 주위에 환자들에게도 이야기를 해보지만 믿지를 않는다고 답답해 했다.
우리는 투병전에 어두었던 처남댁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고 밥도 잘먹고
말도 평소때보다 더 힘있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에 안심이 되었다.
처남은 이렇게 말을 하였다.
6개월여 전에 처남댁이 25시편의점을 하는데 허리가 아퍼서 작은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으니
장에 가스가 차서 그런증세가 오는것이라 했단다.
처방대로 복용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배가 더 많이 아파오고
배에 복수가 차서 견딜수가 없어서
큰병원에 가볼 생각을 하게 되어 대전시에 있는 을지대학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의사가 산부인과로 가보라고 해서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한 결과 난소암 말기라고 했다.
1차 난소 제거수술을 받는중(6월12일) 암덩어리가 많이 있을뿐만 아니라
온 몸에 장기에 전이가 심하게 되어 더이상 수술의 의미가 없다고 하시며
처남에게 길어야 3개월을 못넘긴다고 마음에 준비를 하라고 했단다.

그래서 처남은 의사가 포기한 사람이기에 어쩌면 떠나갈 사람이니
티그린과 G3나 실컨 먹이고 좋다는 것은 다 해봐서 나중에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기위해
하루에 15알의 티그린을 물에 타서 G3를 한달에 8병(1병으로 3일복용)을 먹였다고 한다.(총 60만원 상당)
그런데 처남댁의 몸상태가 좋아져서 우선 항암주사를 6차례 받은 상태에서
의사가 재수슬을 하자고 했단다.
재수술 내용은 자궁을 들어내고, 비장을 들어내고, 간에 암을 제거하고,
직장에 암을 제거수술하자고 권유하였으나
처남 생각에 그런 수술을 하게되면 살아 남겠나하는 생각으로 정밀검사를 해보자고 했단다.
그래서 CT촬영과 MRI촬영과 PET촬영(120만원 2mm까지 암덩어리를 찾아내는 검사)을 했는데
암덩어리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완치 판정을 받아 처남댁이 장기간 병원생활을 하다보니 답답해 해서
1주일 후에 퇴원을 하고 쉬었다가 항암주사를 서너차례 더하자는 의사의 권유을 받았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나는 믿기지 않았다.
어떻게 3개월 판정을 받은 환자가 지금 6개월에 접어 들었는데도 멀쩡해 보이고
6차례 항암주사를 맞았는데도 밥도 잘먹고 멀쩡해 보이다니 누가 믿을수 있을까요.

나는 어머니의 육종암을 경험해서 아는데
암은 완치가 되었다고 해도 계속 재발을 하는 병이라 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었고,
검사가 잘못된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웠다.
자우지간 환자의 상태를 보니 머리만 항암주사전에 삭발을 한 상태이고
전혀 환자같지 않고 정상으로 보여서 믿어는 지지만 여전히 걱정은 된다.

제발 티그린과 G3를 장복하여 암이 다시 재발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더 자세한 질문은 010-5539-8008로 전화 주세요 )

< 드디어 처남댁이 암을 이겨낸 이유를 찾은것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

"하루 10잔의 녹차가 암 발생 늦춘다"

녹차 연구 석학 후지키 박사 대한암예방학회서 기조강연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녹차를 하루 10잔씩 꾸준히 마시면 암 발생을 최대 7년까지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3일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암예방학회(회장 서영준 교수) 국제학술대회에 기조 강연자로 초청된 일본 사이타마 암연구소 히로타 후지키 전 소장은 일본에서 이뤄진 이 같은 역학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후지키 박사는 녹차의 암예방 효능 및 메커니즘 연구 분야의 석학으로 꼽힌다.

그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장기간 역학조사를 한 결과, 하루 10잔(1잔에 120㎖ 용량)의 녹차를 10년간 마신 남성들의 경우 평균 7.3년 동안 암발생이 지연됐다고 소개했다. 또 여성에서는 이런 효과가 평균 3.2년 동안 관찰됐다고 그는 밝혔다.

후지키 박사는 이 역학조사가 하루 10잔의 녹차로 정해진 데 대해 "녹차 10잔에 함유된 카테킨 양은 일반인의 경우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최소 유효량으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녹차가 대장암을 억제하는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후지키 박사는 "2008년에 이뤄진 임상연구에서 대장 용종 절제술을 받은 대장암 환자들에게 1.5g의 녹차추출물을 매일 1년 동안 복용시킨 결과 대장선종의 재발률이 대조군보다 51.6% 줄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녹차는 기존 항염증제나 항암제와 함께 병용 투여할 경우 종양의 성장 억제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게 후지키 박사의 주장이다.

그는 "대장암 유발 쥐에 녹차추출물과 항염증제 설린닥(sulinduc)을 병용 투여한 결과 대장암 발생이 현저히 억제됐고, 인체 폐암 세포주 실험에서는 한 가지만 투여했을 때보다 암세포의 사멸이 약 8.6배나 증가했다"며 "이는 녹차나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정상인의 암예방은 물론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효능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준 대한암예방학회 회장(서울대 약대 교수)은 "녹차의 항암효과는 여러 동물실험과 임상시험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면서 "암 예방을 위해서는 녹차처럼 몸에 좋은 차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겠지만, 한가지 방식에 의존하기보다 식생활습관 전반을 올바른 방향으로 길들이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1996년 창립된 암예방학회는 의학, 약학, 체육학, 생화학, 식품영양학, 독성학, 사회과학 등 분야의 암예방 연구 관련 학자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다.

< 녹차의 카테킨만 축출하여 고농축으로 캡술을 만든것이 파마넥스의 티그린입니다 >
2014-11-01 22: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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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린,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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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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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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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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