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건강 식사법

  건강-5
  어린이의 뇌를 발달 시키는 아이의 10가지 습관
  

< 어린이의 뇌를 발달 시키는 아이의 10가지 습관 >

1. 긴장과 스트레스를 이완한다.

편안히 누워 힘을 빼고 조용히 눈을 감고 숨을 천천히 쉬도록 하며 정신을 몸의 한 부분에 집중시켜 생각하는 것을 온몸을 돌아가며 하도록 한다.

2. 뇌 전환을 훈련한다.

기억하려는 내용을 이미지화하여 머리 속에 새기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좌우뇌를 같이 사용하면 독립적인 기능 외의 또다를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양쪽 뇌를 사용하면 한쪽뇌에 대한 부담이 가벼워져 피로하지도 않다. 즉 음악을 들으면서 글씨 쓰기, 공상을 하면서 시 쓰기,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 그리기, 영화를 본 후 애기하기 같은 것을 계속하면 좋은 뇌 전환 훈련이 된다.

3. 왼쪽 몸을 자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좌뇌가 발달해 있고, 왼손잡이는 우뇌가 발달해 있다. 이는 몸의 신경체계가 좌우로 엇갈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 잘 쓰지 않는 쪽의 몸을 움직이면 발달이 덜된 뇌에 자극이 가게 하는 것이다. 가방을 왼쪽으로 들고, 전화를 왼손으로 받고, 컵을 들 때도 왼손으로 들면 우뇌에 큰 도움이 된다.

4. 음악으로 활기를 불어 넣는다.

클래식 음악은 우뇌적인데 반해 대중가요는 좌뇌적이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기 때문이다.

5. 혈액순환을 시킨다.

어려서부터 머리를 자주 사용해야 뇌의 회로가 증가하고 기능이 발달하여 우수한 지능을 가지게 된다. 이 뇌의 회로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좋아야 한다.

6. 잠으로 뇌를 지킨다.

하루 종일 지쳤던 뇌를 수면으로 쉬게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그 다음날 뇌 활동의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시킨다.

7. 이미지 업으로 향상시킨다.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성공한 모습 장면을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신장시킬 수 있다. 어떤 사건이나 그림, 과거나 미래를 머릿속에 그려보는 것은 창조력, 창의력과 직결되며 이는 곧 능력향상의 열쇠이다.

8. 오감을 모두 사용한다.

요한스트라우스의 왈츠, 푸른 강 위에 떠있는 오리, 부드러운 순두부, 막 끓인 모과차의 향기, 푹신한 양탄자를 생각해 보라. 이를 통해 느끼게 되는 감각들이 바로 오감이다. 뇌는 외부로부터 오는 감각자극을 받아들여 반응하는 과정에서 발달하기 때문에, 오감을 자주 사용하면 뇌가 활발해진다.

9. 특정한 부분을 기억한다.

스치는 많은 사람들 중 얼굴이 완전히 익은 사람도 있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것은 특징을 잡아 조합하여 기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패턴인식이다. 패턴 인식력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집중력, 기억력, 직관력, 종합력 등을 증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력을 향상 시킨다. 장기나 바둑, 오목을 통해 키울 수 있다.

10. 유머 감각을 키운다.

유머감각을 키우면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발되고, 비언어적 매체를 이용하여 유창성과 융통성을 발휘하게 되며 제스츄어, 바디 랭귀지 등 표현력이 높아지고, 비형식적 언어에 있어서 사고하는 이미지가 풍부해진다.
2012-09-29 1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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