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건강 식사법

  건강-6
  젊어지는 방법
  

< 젊어지는 방법 >

< 미토콘드리아가 만드는 에너지를 알고, 얼마나 질좋은 에너지를 만들수 있는지 알면 "젊음의 구조"도 이해 할수 있다. >

1. 에너지는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 지고 "ATP"라고 한다.
"ATP"의 정식 명칭은 "아데노신3인산"이다. 미토콘드리아에서는 우리가 매일 쉅취한 음식과 호흡으로 유입한 산소를 사용하여 "ATP"라는 물질을 만든다. ATP에서 정해진 양의 에너지를 얻을수 있고, 몸안에서 필요한 에너지와 교환할수 있으므로 ATP는 "에너지 화폐"라고도 부른다.
몸안의 에너지는 하나의 세포 안에서 필요한 물질을 만들거나, 세포 밖으로 내보내거나, 망가진 것을 고치는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힘을 내는 데도, 체온을 올리는 데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외부의 적과 싸울 때도 에너지는 필요하다.
ATP는 어떤 에너지와도 바꿀수 없는 만능 에너지다. ATP는 필요한것과 교환할수 있는 마치 돈과 비슷한 것이다. 돈은 저축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할수 있지만, ATP는 모아 둘수 없다. 개개 세포안의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들어진 ATP는 그세포에만 사용된다. ATP는 만들어지고 나서 불과 1분 만에 소비된다. 따라서 우리몸은 살아 있는 동안에는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 ATP를 만든다. 이 ATP를 끊임없이 사용해서 몸의 기능이 멈추지 않고 생명이 유지되는 것이다.

1. 90세에도 신진대사를 늘릴수 있다.
우리는 자고 있는 동안에도 호흡을 하는데, 이렇게 자는 동안에도 소비되는 에너지를 "기초대사"라 한다. 기초대사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심장을 규칙적으로 뛰게 하고 호흡을 하거나 세포대사를 유지하는 등 살기위해 필요 불가결한 일에 사용되는 에너지이다.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는 점차 줄어드는데, 그것은 몸에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미토콘드리아의 질의 저하로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떨어져서 기초대사가 줄어드는 것이다.
에너지는 "음식"과 "산소" 두가지다. 우리는 음식을 먹고 산소를 들어마셔서 몸안에서 에너지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 우선 우리 입으로 들어간 음식은 위장에서 소화되어 크게 세가지 종류의 영양소로 분해되어 몸에 들어간다.
세가지의 종류는 글루코스(포도당), 지방질(지방산), 아미노산이다.
한편, 산소는 호흡으로 폐를 통해 혈액으로 들어온다. 몸에 들어온 영양소와 산소는 모두 혈액을 따라 체내 세포로 옮겨져 세포의 미토콘트리아에서 에너지 ATP를 만드는 원료로 사용된다.
90세가넘어서도 생활습관을 조금 바꾸면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려 기초대사를 증가시킬수 있다.

2. 미토콘드리아의 "양"이 "질"을 만들어 내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미토콘드리아의 "양"이 충분해야 한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의 양이 많아지면, 에너지 생산시에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늘리는 방법을 알면 노화나 병과 멀어지고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몸을 만들수 있다.

<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늘리는 방법 >
1) 적당한 운동을 한다.(1주일에 등에 땀이 날정도로 1회이상)
뛰는 것 보다는 걷는 운동이 좋음,
2) 자세를 유지한다.
3) 추위를 느낀다.
4) 공복감을 느낀다.(소식을 한다.)

어떤 방법이나 몸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 중요 하다. 식사 제한으로 에너지가 부족할 때와 운동으로 에너지가 부족할 때 몸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조금 다르지만 어느쪽이나 최종적으로는 "미트콘드리아의 수를 늘려라"라는 신호가 나와 밐토콘드리아의 양이 증가한다.
미토콘드리아의 양이 많아 새로 생이면 질이 나쁜 낡은 미토콘드리아를 버리는 기능이 우리 몸에 있어서 나쁜 미토콘드리아는 버려지고 질이 좋은 미토콘드리아가 몸에 많아지면 결국 노하를 늦출수 있다. 그리고 에너지 생산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의 양이 많으면 질이 나쁜 것을 버려도 좋은 것을 남길수 있지만, 양이 적으면 에너비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므로, 조금 불편하거나 활성산소가 많이 나와도 공장을 닫을 수가 없다. 미토콘드리아가 증가해야 비로소 질이 떨어진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할수 있으므로 질이 좋은 에너지를 많이 만들기 위해서라도, 우선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2012-09-29 1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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