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유익한 글들 코너

  퍼온글
  우정에 관한 명언
  


우정에 관한 명언 모음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가 깊고 헌신적인 친구이다. -다리우스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 -펠담

*같은 것을 같이 좋아하고 같이 싫어하는 것은 우정의 끈을 더욱 단단하게 옭아 준다. -살루스트

*결혼이란 제도의 도움으로 연애가 뿌리 깊게 계속함이 건전한 것과 같이, 피어나는 우정도 일종의 구속받을 것이 필요하다. -앙드레 모루아

*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에,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 -이태백

*궁핍과 곤란에 처한 때야말로 친구를 시험하기 가장 좋은 기회이다. 어떠한 때에도 곁에 있어 주는 것이 참된 친구이다. -솔로몬 왕

*그들이 만약 우정 때문에 당신에게 복종한다면 당신은 그들을 배신하는 셈이 된다. 당신에게는 개인으로서 남에게 희생을 요구할 권리 따위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생텍쥐베리

*그 사람을 모르거든 그 벗을 보라. -메난드로스

*그 임금을 알고자 하면 먼저 그 신하를 보고, 그 사람을 알고자 하면 그 벗을 보고, 그 아버지를 알고자 하면 먼저 그 자식을 보라. 임금이 거룩하면 그 신하가 충성스럽고, 아버지가 인자하면 그 자식이 효성스럽다. -왕량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착하기를 지켜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법구경

*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 - G. 무어

*나와 벗 사이는 내가 책을 대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그것을 발견했을 때는 언제까지나 떼어 놓지는 않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일은 지극히 드물다. -에머슨

*나의 천성적인 우울한 습성을 고쳐서 나의 청춘 시절을 다치지 않고 신선하게, 새벽처럼 유지시켜 준 것은 결국 우정뿐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이 세상에서 남자들 사이의 성실하고 훌륭한 우정만큼 멋진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젠가 고독할 때에, 청춘에의 향수가 나를 엄습한다면, 그것은 오로지 학창 시절의 우정 때문일 것이다. - H. 헤세

*나의 친구는 세 종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유순함을 가르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에게 조심성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은 나에게 자립심을 가르쳐 준다. - J.E. 딩거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 하라. -탈무드

*누구와도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부페퍼

*다정한 벗을 찾기 위해서라면 천리 길도 멀지 않다. -톨스토이


2002-09-28 22:15:14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190개 - 현재 1/2 쪽
190
에구구
2016-12-19
391
189
에구구
2016-12-19
382
188
2016-08-25
370
187
happy
2016-08-02
359
186
happy
2016-08-02
372
185
happy
2016-08-02
278
184
유정
2016-07-27
389
183
유정
2016-07-27
345
182
2011-07-02
1447
181
암세포
2011-06-27
1152
180
체중
2011-06-25
1057
179
C형간염
2011-06-24
1055
178
줄기세포
2011-06-24
1080
177
줄기세포
2011-06-24
1237
176
줄기세포
2011-06-24
997
175
필수아미노산
2011-06-24
1266
174
이소류신(isol
2011-06-24
1448
173
류신
2011-06-24
1757
172
아미노산
2011-06-24
1043
171
고칼로리
2011-06-23
1043
170
불볕더위
2011-06-23
1944
169
체중
2011-06-23
1073
168
유행어
2008-12-27
1381
167
운영자
2008-12-17
1081
166
행복
2008-11-12
1277
165
건강
2008-11-12
1205
164
건강
2008-11-12
1278
163
부자
2008-10-30
1166
162
2008-08-12
1152
161
사랑을
2006-01-07
1331
160
남자
2006-01-07
1507
159
결혼식
2004-10-15
1641
158
다리
2004-06-04
1379
157
사랑
2004-06-04
1641
156
레이스
2004-06-01
1580
155
2004-05-22
1626
154
행복
2004-05-08
1403
153
어버이 날
2004-05-06
1190
152
2004-05-04
1795
151
가치
2004-04-21
1343
150
은새
2004-04-05
1641
149
부자
2004-03-23
1618
148
만남
2004-03-23
1493
147
결정
2004-03-23
1435
146
  물맛
지혜
2004-03-14
1402
145
사진
2004-03-10
1423
144
정다이
2004-03-03
1306
143
단 비
2004-03-03
1293
142
탈무드
2004-02-12
1558
141
짧은글
2004-02-12
1404
140
부자
2004-02-03
1347
139
꼴불견
2004-01-27
1326
138
감동
2004-01-27
1322
137
시련
2003-12-19
1387
136
국민연금
2003-12-11
1698
135
거짓말
2003-12-09
1237
134
웃음
2003-11-18
1358
133
친구
2003-11-17
1235
132
여유
2003-11-15
1373
131
용서
2003-11-15
1263
130
인생
2003-11-15
1242
129
교훈
2003-11-01
1533
128
이영철
2003-10-07
1296
127
원칙
2003-09-06
1527
126
퍼온글
2003-04-12
1869
125
친구
2003-03-26
1683
124
mbc
2003-02-21
1541
123
퍼온글
2003-01-08
1658
122
퍼온글
2003-01-07
1443
121
퍼온글
2003-01-03
1357
120
퍼온글
2002-12-18
2338
119
퍼온글
2002-12-16
1688
118
퍼온글
2002-12-09
1515
117
퍼온글
2002-12-06
1750
116
퍼온글
2002-11-28
1525
115
퍼온글
2002-11-28
1779
114
주 혜 경
2002-11-28
1517
113
김종욱
2002-11-25
1702
112
퍼온글
2002-11-23
1380
111
퍼온글
2002-11-18
1342
110
퍼온글
2002-11-18
1329
109
퍼온글
2002-11-18
1640
108
퍼온글
2002-11-17
1228
107
  부부
퍼온글
2002-11-17
1534
106
퍼온글
2002-11-11
1242
105
퍼온글
2002-11-01
1382
104
퍼온글
2002-10-31
1417
103
탈무드
2002-09-28
1634
102
퍼온글
2002-09-28
1285
퍼온글
2002-09-28
1541
100
퍼온글
2002-09-25
1375
99
퍼온글
2002-09-25
1423
98
퍼온글
2002-09-18
1205
97
퍼온글
2002-09-08
1311
96
퍼온글
2002-09-08
1207
95
퍼온글
2002-08-27
1332
94
퍼온글
2002-08-25
1426
93
퍼온글
2002-08-25
1241
92
퍼온글
2002-08-25
1306
91
퍼온글
2002-08-25
1289

[맨처음] .. [이전] 1 [2]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