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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1
  몸이 젊어지는 기술
  

< 몸이 젊어지는 기술 >

1. 우리는 선천적으로 늙지 않는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젊어지는 능력을 갖고 살고 있다.
그러나 몸은 반드시 늙어가고, 그것은 피할수 없다. 그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몸의 에너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몸이 쇠약해진다는 것은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저하되는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몸의 쇠약이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의 저하라는 것을 나타내는 좋은 예들.
< 중년비만 >
중년이되면 살이 찌기 쉽고,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는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약해져서 식사로 들어온 에너지 원료가 모두 사용되지 않고 남기 때문이다. 즉 원료를 에너지로 만들어 바꾸는 능력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을 올릴수 있으면 체력이 올라가고, 젊어지며, 살도 잘 안 찌는 몸이 된다는 의미이다.
게다가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높아지면 대사가 좋아지므로, 피부가 아름다워지는 등 여성들이 매우 기뻐할 미용효과도 기대할수 있다.

즉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몸을 젊게 만드는 기능의 근원"이다.

< 활성산소와 미토콘드리아 >
활성산소는 몸에 여러가지 해를 일으킨다.
미토콘드리아는 살기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고 있으나, 그 질이 나쁘면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고, 좋으면 활성산소의 해를 줄이고 억제해준다.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드는 공장이라고 한다면,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들때나오는 유해한 폐수나 매연 같은 것이다.
따라서 미트콘드리아로 에너지를 만드는 이상은 활성산소가 나오는 것은 피할수 없다.
같은 미토콘드리아 중에서도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들면서, 게다가 활성산소를 별로 내지않는 "질 좋은 미토콘드리아"와 에너지 효율이 나쁜데다가 활성산소를 많이 만드는 "질 나쁜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그리고 "미트콘드리아"는 우리의 생활습관에 의해 나쁘게 변화되며, 그것이 노화의 속도를 빠르게도 늦게도 할수 있다는 것이다.

몸의 노화는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 그렇지만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증가시키기만 하면 몸의 기능은 향상되어 건강하게 살수 있다. 대사가 활발해지면 미용에 대한 효과도 적지 않다. 몸의 내면을 젊게 하면 자연히 외모도 젊어진다.

< 결론은 "몸이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을 알게 하는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몸에 갖춰져 있는 "젊음"을 가지고 활용하는, 그것이 가장 뛰어난 건강법이며, 가장 몸이 좋아지는 방법이다.>
2012-09-28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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