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유익한 상식 코너

  건강-5
  노화의 원인 활성산소
  

< 활성산소 >

활성산소는 몸에 여러가지 해를 일으킨다.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들때나오는 유해한 폐수나 매연 같은 것이다.
따라서 미트콘드리아로 에너지를 만드는 이상은 활성산소가 나오는 것은 피할수 없다.

끓어 않았다가 일어나면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활성산소는 혈액이 흐르지 않던 상태에 있다가 갑작이 혈액이 흘러 산소가 미토콘드리아로 들어갈때 가장 많이 발생한다. 산소가 없으면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만들수 없다. 그러다가 산소가 조금씩 들어오면 문제가 없겠지만 갑자기 대량으로 산소가 투입되면 여분의 산소는 활성산소가 된다.
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지를 하면 산소가 남아돌아서 남은 산소는 활성산소가 된다. 운동을 그만 둘때에는 서서히 중지를 해야 활성산소의 양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리고 운동후에 고농도의 산소를 들이 마시는 것은 가장 나쁘다. 운동을 갑자기 먼추어서 에너지가 줄어 들었는데 고농도의 산소를 들이마시면 남은 산소는 모두 활성산소로 바뀐다. 긴 안목으로 볼때 이토록 몸에 나쁜 행위도 없다.

< 활성산소를 줄이는 법 >

1. 식사는 급하게 먹으면 그만큼 급속하게 소회시키기 위한 에너지가 필요해서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노화를 느리게 하려면 식사를 느긋하게 하여서 활성산소의 발생을 줄여야한다.

2. 급격한 운동후 천천히 운동의 속도를 줄여서 활성산소의 양을 줄여야 한다.

3. 급격한 운동후 고농도 산소를 들이마시지 않는다.

4.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의 경우 2시간안에 수술을 해야 하는가 ? 혈류가 막혀서 피가 흐르지 않는상태에서 혈관은 현저하게 약해져 혈액 재개시 발생하는 활성산소에 의해 혈관이 파열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5. 스트레스가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생활속에서 활성산소를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이다. 많은 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가 스트레스에 의해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불쾌한 상태가 지속되면 부신피질이라는 곳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이 상승되고 동시에 혈당도 올라간다. 혈압상승은 산소공급에, 혈당상승은 당분공급과 관련 있으므로, 혈압과 혈당의 상승은 에너지원이 되는 산소와 당분이 급격하게 온몸으로 공급되는 것을 의미한다.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가 있으면 그 스트레스를 이겨내려고 싸울 준비를 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는 갑작이 운동을 시작했을 때와 비슷하다. 이렇게 되면 갑작이 풍부한 산소를 요구되어 여분의 산소는 활성산소가 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다른 방법이 없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스트레스의 영향이 없는곳에서 휴식밖에 없다.
2012-09-28 13:20:49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694개 - 현재 1/7 쪽
694
2018-06-03
29
693
하나
2018-05-10
40
692
벤틀리
2018-04-27
43
691
초바
2018-04-23
35
690
히유
2018-04-20
42
689
벤틀리
2018-04-20
47
688
벤틀리
2018-04-14
54
687
벤틀리
2018-04-14
51
686
벤틀리
2018-03-18
58
685
벤틀리
2018-03-18
62
684
벤틀리
2018-03-18
67
683
정보통
2018-03-15
62
682
정보통
2018-03-15
68
681
정보통
2018-03-15
59
680
정보통
2018-03-15
63
679
폰마트
2018-03-06
76
678
구지현
2018-02-26
84
677
김주현
2018-02-26
73
676
김소미
2018-02-26
75
675
xxxx
2018-02-19
72
674
0609012255
2018-02-15
74
673
Sorocd
2018-02-12
86
672
zzzz
2018-02-10
85
671
gggg
2018-02-03
77
670
tttt
2018-01-31
81
669
Fzere
2018-01-28
117
668
rRrr
2018-01-28
90
667
wwww
2018-01-25
117
666
ffff
2018-01-21
101
665
dddd
2018-01-20
96
664
다이손
2018-01-18
116
663
aaaa
2018-01-15
87
662
cyberBar
2018-01-14
107
661
zzzz
2018-01-11
111
660
giarib
2018-01-10
105
659
zzzz
2018-01-05
91
658
astonicia
2018-01-05
110
657
asdasd
2017-12-27
101
656
Fchbc
2017-12-19
118
655
Simba
2017-12-12
114
654
bacmouse
2017-12-08
115
653
asdasd
2017-12-06
104
652
오리오
2017-12-05
125
651
Johful
2017-11-30
123
650
운세
2017-11-30
111
649
2017-11-27
84
648
2017-11-27
106
647
오운98
2017-11-17
97
646
mulem
2017-11-09
130
645
Booist
2017-10-26
130
644
Marson8
2017-10-20
138
643
lvvcc
2017-10-16
145
642
ckat1
2017-10-11
129
641
여여
2017-09-28
124
640
2017-08-01
140
639
수지
2017-06-01
292
638
2017-05-30
166
637
2017-02-11
363
636
miss
2017-01-04
343
635
건강-30
2012-09-28
1468
634
건강-29
2012-09-28
1509
633
건강-28
2012-09-28
1492
632
건강-27
2012-09-28
1382
631
건강-26
2012-09-28
1441
630
건강-25
2012-09-28
1548
629
건강-24
2012-09-28
1331
628
건강-23
2012-09-28
1436
627
건강-22
2012-09-28
1461
626
건강-21
2012-09-28
1432
625
건강-20
2012-09-28
1641
624
건강-19
2012-09-28
1399
623
건강-18
2012-09-28
1489
622
건강-17
2012-09-28
1338
621
건강-16
2012-09-28
1371
620
건강-15
2012-09-28
1404
619
건강-14
2012-09-28
1365
618
건강-12
2012-09-28
1242
617
건강-12
2012-09-28
1480
616
건강-11
2012-09-28
1410
615
건강-10
2012-09-28
1352
614
건강-9
2012-09-28
1428
613
건강-8
2012-09-28
1422
612
건강-7
2012-09-28
1567
611
건강-6
2012-09-28
1370
건강-5
2012-09-28
1483
609
건강-4
2012-09-28
1465
608
건강-3
2012-09-28
1445
607
건강-2
2012-09-28
1413
606
건강-1
2012-09-28
1540
605
욕창
2012-07-13
2400
604
비타민D
2012-05-30
1314
603
홍삼
2012-05-09
1397
602
수수
2011-09-16
1683
601
호두
2011-09-06
1596
600
체중
2011-08-31
1419
599
콜레스테롤
2011-08-30
1838
598
비타민D
2011-08-19
1520
597
비타민C
2011-08-19
1583
596
건강
2006-04-21
2183
595
통증
2005-07-09
2676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