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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7
  배살 빼는 방법
  

배살은 정문용어로 "대사증후군(Metabolic)"이라고 한다.
대사증후군은 "대사 이상에 의해서 일어나는 다양한 병적 변화"라는 의미다. 대사증후군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저허가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무엇보다 중요한 병이다.

1. 내장지방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
이제까지 아무 문제없이 음식으로 에너지를 만들던 몸이 점차 에너지를 만들수 없게 되면, 당연히 몸에는 여분의 지방이 쌓아게 된다. 예를 들어 100의 음식으로 부터 100의 에너지를 만들었다고 하자, 그것이 미토콘드리아 상태가 나빠져 60 밖에 만들수 없게 되었다면 40의 음식은 여분으로 섭취한 것이 된다. 그러면 그 40이 그대로 지방으로 축적되여 비만이 되는 것이다.

비만을 중심으로 한 당뇨병, 고지혈증, 고콜레스태롤혈증, 고혈압, 동백경화 등을 "대사병"이라고 부른다. 이들이 다양한 형태로 합쳐진 대사증후군은 심근경색, 뇌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므로 매우 중대한 병이라고 할수 있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는데 확실히 그렇다.
몸에 나쁜 것은 "피하지방" 축적이 아니다. 그보다는 내장지방이 훨씬 위험하다.

대사증후군의 치료와 예방을 목표로 하면 미토콘드리아에 의한 대사를 올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면 좋다는 것이 현재 알고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다고 내장지방이 문제라고 내장지방을 줄이면 좋다는 것도 정확하지 않다. 미토콘드리아가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식사의 양이 곧 :대사의 균형"이라는 근본적인 요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만병의 근원"을 피하는 만반의 대책이다.

2. "마르는 체질"과 "살찌는 체질"은 사춘기에 결정된다.
:지방의 창고"인 지방세포 수는, 보통 사람은 300억 개, 비만한 사람은 400~600억개이며, 중성지방을 축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사람의 세포수는 총 60조 개이기 때문에 지방세포는 물과 0.1%이하이다. 0.1%의 세포 안에 몸에 지방이 모이는 것을 생각하면, 지방세포가 얼마나 지방을 모을 수 있는지 짐작할수 있다. 그리고 지방세포에는 또하나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그것은 지방이 증가되어도 지방이 축적되는 지방세포 수가 거의 변화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방세포 수가 거의 일생 변화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유아기와 사춘기에는 세포수가 늘어나지만, 그후에는 거의 일정하게 유지 된다. 그러니까 유아기나 사춘기에 영양이 과하다면, 그영양을 축적하려고 지방세포 수가 증가한다.
지방세포가 많으면 그만큼 지방을 모으기 쉽기 때문에 살찌기 쉬운 몸이 된다. 비만은 지방세포가 증가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지방세포 안에 축적된 중성지방의 양이 증가한 것을 말한다.
덧붙이면, 축적되는 지방에는 여분의 당분이나 알코올에서 만들어진 지방도 포함된다.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지방 섭취를 줄여도 좀처럼 마르지 않거나.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술울 제한해도 마르지 않는 것은 자기의 몸에 지방세포가 많기 때문이다.

3. 비만도 몸에 나쁘지만 "여윈"것은 더 나쁘다.
실제로 약간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보다는 여윈 사람이 더 수명이 짧다. 중증 비만은 분명히 몸에 좋지 않다. 다양한 병에 걸려 수명이 짧아진다. 그리고 비만했던 사람이 상이 빠져서 건강 상태가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비만도를 알아보는 지표에 "체질량 지수"가 있다. 이것은 체중과 신장으로 그사람의 비만도를 계산하는 것이다.
공식은 BMI=cpwnd(Kg) / 키(m)X키(m) 이다. 나는 75kg/1.7x1.7=75Kg/2.89=25,95이다.
이계산식으로 수치가 25 이상이면 비만이고, 18.5 미만이면 저체중으로 판정한다. 일반적으로 병에 걸리지 않는 BMI는 22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연구결과 수명이 가장 긴사람은 25~27 정도의 비만인 사람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게다가 몸이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18.9이하)의 사망율은 BMI 30 이상으로 비만한 사람과 같았다. 대사증후군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많지만, 마른 것에 신경 쓰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하다. 그렇지만 실제로 너무 마르면 중증 비만칸큼이나 좋지 않다.
마른 사람의 경우느 근육이 전체의 약 50% 정도의 에너지를 소비한다. 근육이 적다는 것은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도 극단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그리고 면역력도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만들수 있는 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지방세포는 마른사람에게는 아군이다.
대사증후군운 왜 위험한가? 그것은 모든 건강의 기본인 에너지대사에 이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지방세포 자체가 결코 "나쁜 적군"은 아니다. 오히려 지방세포는 혈액을 통해 온몸에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기서 "어너지원"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중성지방은 미토콘드리아의 작용으로 어너지원으로서 체내에서 소비될 수 있으나, 중성지방 상태만으로는 에너지가 되지 않는다. 미토콘드리아는 중성지방이 분해된 지방산을 이용한다. 지방산은 심장에서 에너지원으로 이용될 수 있다. 심장이 강력하게 박동할 수 있는것은 지방산 덕분이며, 그 근본적인 중성지방이 없으면 심장을 활기차게 움직일 수 없다. 집방세포는 에너지원을 축적하여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만, 실제로 또 한가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것은 몇가지 종류의 호르몬을 분비하는 것이다.
지방세포에는 지방이 축적되어 있을 때와 지방이 적을 때 분비하는 호르몬 종류가 다르다. 지방이 모이면 몸에 나쁜 호르몬을 분비하고, 지방이 적으면 몸에 좋은 호르몬을 분비한다. 내장지방의 양에 따라 "좋은 순환"과 "나쁜 순환"이 결정 되므로 생활습관병 예방에 내장지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좋은 호르몬은 "아디포넥틴"이다. 동맥경화나 당뇨병을 막아주는 매우 믿음직한 호르몬이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 수도 늘려주는 녁할을 한다. 아디포넥틴은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려 에너지대사를 활발하게 하므로 혈중 여분의 영향을 줄여 당뇨병을 예방해준다. 지방세포수는 유감스럽게도 줄일 수 없다. 결국 아디포넥틴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도 미토콘드리아의 양을 늘려 대사를 좋게 하여 축적된 지방의 양을 줄일 수밖에 없다.

5. 식사시간은 "30분 이상"을 목표로 한다.
음식이 아무리 많아도 계속 먹을 수는 없다. 배가 가득 차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배가 가득 찾다고 "느켜" 끝내기 때문이다. 배가 가득 찾다고 느끼는 것은 "만복호르몬"이 분비되어 "만복이다"라고 뇌에 전달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만복호르몬이 나오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배가 찿다"라고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식사는 천천히 들면서 30분 목표로 식사를 하면 만복호르몬이 정상적으로 효율적으로 분비되면, 맛있게 식사를 하면서도 칼로리를 너무 섭취하지 않는다. 그리고 만복호르몬은 지방세포에 지방이 모이기 시작하는 것을 신호로 분비된다. 만약 지방세포에 지방이 가득 차 있거나, 지방이 약간 모이면 지방세포는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만복호르몬을 분비하지 않는다. 지방세포에 여유가 없으면 안된다. 그 때문에 살찐 사람은 언제까지나 만복이 되었다고 느낄 수 없어 식욕이 왕성하다.
빨리 먹으면 활성산소가 발생되고, 만복호르몬이 나오기전에 식사를 끝내서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만복호르몬이 나오기 까지는, 대단히 복잡한 과정이 반복된다. 식사를 시작하면 먼저 혈당이 올라간다. 그러면 혈당을 내리려고 인슐린이 분비된다. 그러면 인슐린은 당을 지방으로 바꾼다. 이 지방이 지방세포에 모이기 시작하는 것을 지방세포가 감지하고, 만복호르몬이 나오는 순서이다. 이렇게 연속된 과정에 걸리는 시간이 대략 30분이다. 따라서 30분이 되면 사람은 만복감을 느끼기 시작하여 과식하지 않는다. 반대로 30분 이내로 식사를 끝내는 사람은 충분히 조심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빨리 먹는 것은 만복감을 얻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소화액이 대량으로 필요해지므로 활성산소를 만드는 요인이 된다. 천천히 씹어 먹는 식습관이 비만을 막을 수 있다.

6. 만복호르몬은 체내시계에 따라 작동한다.
체내시계는 우리 몸이 느끼는 시간 감각이 있으며, 이 시간 감각에 따라 우리는 체온이나 호르몬 분비 등을 조절한다. 자명종이 없어도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는 것과, 외국에서 시차로 고생하는 것이 일예이다. 만복호르몬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이 체내시계를 혼란시키지 않아야한다. 왜냐하면 만복호르몬은 체내시계에 이상이 생기면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생활리듬을 정확히 유지하면 식사를하고 30분 후에 만복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거나 불규칙한 생활을 하면, 만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언제나 뭔가 먹고 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2012-09-28 1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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