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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12
  건강 식사법
  

< 건강 식사법 >

우리의 몸 안에는 많은 물질이 만들어 지고 있다. 다만 몸에서 만들어 낼 수 없는 물질은 식품으로 섭취를 해야 한다. 적절한 식품을 충분히 체내에 넣어 주어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타민C는 사람의 몸 안에서는 만들어 낼 수 없다. 때문에 비타민C를 식품으로 섭취하지 않으면 괴혈병에 걸리고, 비타민B1이 충분하지 않으면 각기병에 걸린다.

우리의 몸은 20종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로 만들어져 있다. 그 아미노산 중에서 11종은 세포 내에서 합성할 수 있으나, 9종은 만들수 없거나 더디게 만들어지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체내에서 먼들지 못하는 아니노산은 이소로이신, 로이신, 리진, 메티오닌, 페닐알라닌, 스레오닌, 트리프로탄, 바린으로 8종은 체내에서 만들어 낼수 없는 아미노산이다. 히스티딘은 체내에서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아미노산이다. 이 9종위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식품으로 보충할 수밖에 없다.

아미노산은 단백질을 소화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필수 아미노산도 단백질로 보충해야만 한다.
특히 포유류의 살코기는 우리 인간의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아미노산은 고기뿐 아니라 식물에도 들어 있다. 그러나 식물 아미노산의 비율은 사람의 비율과 다르므로, 우리 입장에서는 나쁜 아미노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1. 팥밥(찹쌀+팥+참깨)을 먹으면 건강해 진다.

그러나 예외가 있다. 식물 중에서 "쌀"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다. 옛날에 고기를 먹지 않고도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쌀에 들어 있는 단백질 덕분이다. 그리고 "팥밥"은 찹쌀에 팥을 넣어 함께 밥을 하는데, 참깨를 넣는 경우도 있다. 쌀에는 아미노산인 리진, 트리프토판, 메티오닌 등의 3가지 아미노산이 별로 들어 있지 않다. 그런데 팥에는 리진과 메티오닌이, 참께에는 메티오닌과 트리프로탄이 많이 들어 있다. 즉, 팥밥은 쌀의 부족한 부분을 팥과 참깨가 보충해주어 완벽한 식사가 된다.

2. 식욕을 억제하면 장수한다.

배가 80%만 차게 음식을 섭취한다. 최근 연구결과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수명이 길어지는 것이 알려졌다. 열랴은 1400 칼로리 정도 이다. 이유는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에너지 대사가 저하되어 활성산소 발생량이 적어지고, 카로리를 줄이면 장수 유전자가 작동하며, 장수 유전자를 일하게 하면 칼로리를 제한하지 않아도 수명이 연장된다. 장수 유전자를 일하게 하면 모든 동물의 수명이 연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장수 유전자의 가장 큰 작용은 미토콘드리아를 늘리는 것이다.

3. 영양 균형은 " 3 : 1 : 1 "로한다.

이비율은 탄수화물은 3, 단백질은 1, 지방질은 1, 비율로 섭취한다는 뜻이다.

아침식사 : 죽이나 밥 한공기와 채소 절임
점심식사 : 밥과 된장국, 참깨로 버무린 채소 욯리 하나
저녁식사 : 밥과 된장국

으로 표현할 수 있다.

고기를 과식하면 나쁜 이유는,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유해 암모니아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해지는 딜레마에 빠진다. 고기 양을 줄이고 참께를 더 넣는 방법이 좋다. 건강을 해치지 않고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리는 "몸이 젊어지는 식생활"이다.

4. 녹색, 붉은색, 황색채소를 먹는다.

연구결과 혈중 카로틴 양이 많은 고령자는 생활의 질이 높아 요양 치료를 받지않고 건강하게 생활한다고 한다. 카로틴을 많이 먹을수록 노화 비율이 적고, 건강하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카로틴은 당근이나 빨강 피방처럼 붉은색 황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황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유전자를 지켜주는 물질을 말하며,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비타민을 비롯하여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 연어의 핑쿠색을 만들어주는 아스타기산틴도 모두 황산화물질이다. 채소나 과일이 몸에 좋은 이유는 식물에 황산화물질리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몸은 필수 아미노산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황산화물질을 많이 만들어낼 수 없다. 식물은 광합성으로 산소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사람보다 많은 대량의 활성산소가 생기는데 이 활성산소에 대응하기 위해 대량의 황산화물질을 가지고 있다.

결론으로 황색채소는 황산화물질이 많아서 몸에 좋고, 녹색 채소는 프라스토키논이라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몸에 좋다.

그러나 황산화물질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비타민C는 우리몸에 면역 기능으 향상시키며, 무엇보다 피부를 만드는 콜라겐 합성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비타민C가 없으면 약한 콜라겐이 만들어 진다. 약한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주지 못한다. 사람은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을 먹어 보충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황산화비타민도 비타민C처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가 있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하루에 1그램 이상은 몸에 해로울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5.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는

1) 스트레스가 많을 때 만들어 진다.

2) 에너지가 갑자기 필요할 때 만들어 진다.

3) 몸에 갑자기 산소가 들어 올때 만들어 진다.( 격한 운동을 갑자기 멈출때나 격한 운동후 바로 고농도의 산소를 호흡할때 만들어 진다.)

4) 빨리 밥을 먹을 때 만들어 진다.

활성산소가 몸은 노화 시키고 암에 원인도 된다.

6.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하면 병에 걸리지도 않고 병이나 상처가 생기더라도 쉽게 회복이 된다. 실제 사회에서도 에너지만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좋게 만들수 있는데,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다.

< 미토콘드리아가 나빠지는 요인 >

1) 임신 시에 영야이 나쁘면 태어날 때 미토콘드리아가 좀 부실해진다.

2) 환경오염물질이 미토콘드리아를 해친다.
농약, 제초재, 살균제, 살충제, 살균제, 다이옥신 등 각종 화학물질에 의해 미토콘드리아가 해를 당한다. 그리고 담배와 해열젱딘 타이레놀 등도 해롭다.

3) 자연적인 햇빛(특히 자외선), 방사선 물질 등이 해친다.

4) 몸에 축적된 환경호르몬, 잔류성 유기오염물질들을 줄이면 당뇨, 고혈압, 비만뿐 아니라 암과 치매도 예방하고, 장수 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이것들이 미토콘드리아의 수를 줄이고 그로인해 병이 오기 때문이다.

건강해질려면 미토콘드리아의 수를 늘리는 식사 습관과 운동 뿐이다. 훌륭한 건강식품은 복용하여 미토콘드리아의 수를 늘려주는 기능이 있는 건강식품이라고 생각한다.
2012-09-28 13: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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