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생활속 추억들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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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침묵, 저녁은 명동거리......(태국편)
  

낮에는 태국거리는 조용하고 시골의 풍경이었다.... 그러나 저녁에는 어떻게 그렇게 180도로 탈바쿰을 할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변해버렸다........ 첫날 일을 마치고 호텔에 돌아와서 짐을 방에 놓고서 우리는 저녁을 먹기위해 mk라는 건물이 있는 식당에 갔는데 그곳에서 일본식 쌰브싸브를 먹었는데 가격도 싸고 맛있게 먹었으며 샤브싸브는 일본식 음식인데 마지막에 보조하는 아가씨가 밥을 볶아줄까요 해서 한국식으로 밥을 볶아 먹기도 했다.......(가격 3명이 400바트-12,000원) 한국사람들이 밥을 볶아달라고 해서 밥을 볶아주는 모양이다...... 저녁을 먹고 잛은 일정이라 오늘 한번 돌라보자고 해서 택시를 탓다..... 택시는 우리나라의 택시와 같지 않고 승용차 짐차(pick up)에 좌우에 보호대를 설치하고 위에는 포장이 쳐져있는 짐차인데(사람이 짐인가???) 먼저 갈곳을 정하고 먼저 운전사와 가격 흥정을 하고 타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가지를 쓰기가 일쑤란다...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가는데 이사람들이 얼마나 난폭운전????(우리 기준에서 보았을 때)을 하는지 스릴이 만쩜이었다......덜컹 덜컹 대며 달리는데 조금은 겁이 나기도 하지만 더운 공기를 가로지르면서 바람이 형성이 되기 때문에 더위는 식힐수 있었다.(오토바이 타는 기분) 도착한 곳은 우리가 먹는 dusit resort hotel에서 부터 시작되는 해안도로로 앞에는 바다이고 건너편에는 음식점, 술집, 야시끼리한 곳들???, 맛사지집 들이 즐비하였다....그 해안 도로가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대충 4~5km쯤 되지 않을 까 생각을 하는데 너무 과장한 부분이 있을 것 같다.......... 놀라운것은 태국에 젋은여자???(20세 이하??)는 이곳에 다 모였나 싶을 정도로 여자들이 음식점이나 술집이나 맛사지집이나 가는 곳마다 가득가득이엿다. 조금 문제가 있는 나라다고 생각이 든다. 태국여자들은 얼굴은 별로 인것 같으나 하나 죽여 주는것이 있다면 각선미 였다.... 하나같이 쭉쭉빵빵이었다..... 아마 태국여자들은 조상 자체가 각선미가 좋은 dna가 있었나 보다. 아가씨라면 모두 다리를 내 놓고 다닌는데(더운데 누가 청바지나 바지를 입겠어요??) 각선미 하나는 죽여주데요... 키는 적은데 쭉 일자로 빠진 각선미는 일품이었습니다.... 낮에는 죽은 도시 같더니 저녁이 되니 갑작이 빗까번쩍 돌아다니는 흰둥이와 검둥이와 황색인종들이 뒤셖여서 나돌아 다니고 있었다...... 먹자판집들이 모인곳도 대형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그 넓은 먹자집에 가득이 사람들이 차 있더라고요... 우리는 먼저 싸게 해결을 했기 때문에 구경만 하고 다녔지요......걸어가는데 어서옵쇼하는 술집들이 너무 많았어요....우리는 중간에서 동쪽으로 끝가지 걸어 갔어요.... 다리 아파 죽는줄 알았어요....끝에 오니 바다가 보이지 않고 유흥가도 끝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서쪽으로 걸으면서 이렇게 휘황찰란한곳을 걸어 왔는데 어느 한곳 들어가볼만한 곳이 없어서 기분이 별로였다.그래서 우리는 맛사지를 받기로 결정을 했다. 서쪽으로 걸으면서 맛사지집을 고르느라 끝까지 왔어요.. 다리아퍼서 죽는줄 알았어요.... 맛사지편은 다음 페이지를 보세요....
2002-08-25 0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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