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생활속 추억들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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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씨끼리한 장소??? (태국편)
  

우리는 신음하는 박씨를 부축하고 야씨끼리한 장소로 이동을 했다.... 권이 이곳에 자주 왔기 때문에 권이 가는데로 따라서 술집에 도착을 했다..... 술집은 이런 곳이 었다..... 스탠드빠 같은 테이블이 원으로 배치되어 있고 맥주나 술을 시켜서 먹으면서 원 가운데에서 아가씨들이 춤을 추드라고요...... 그런데 그곳에서 춤을 추는 아가씨가 한개씩의 쇠로만든 폴대를 잡고 춤을 추는데 시간이 지나면 원의 시계 반대방향으로 옴겨서 춤을 추고 입구에 잇는 아가씨는 나오고 새로 다른 아가씨가 올라가서 춤을 추는데 하얀 팬티와 브라자를 차고 춤을 추더라고요... 그러다 갑작이 다같이 브라자를 벗고서 춤을 추다가 시간이 흐르고나자 다 내려가더니 3명의 아가씨가 올라 오는데 옷차림은???? 옷을 걸치지 않았어요..... 3명이 쇼를 하더라고요... 올라온 아가씨의 나이는 20대 이하인것 같아요..어떻게 알수 있냐고요..... 보면 알지요.....숲의 상태만 보아도 알지요.... 태국은 큰일이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어린 아가씨들이 모두가(몸매나 얼굴이 밫쳐주지 못하는 아가씨는 빼고..) 관광지에 나와서 종사를 하다시피 하니 말이어요....상상이 돼지요........(그런데 누구의 말에 의하면 열대지방의 여자들은 정조개념이 없대요....이유는 덥기 때문에 노출을 많이하고 잠을 잘때도 오픈이 된 장소에서 자다보면 정조를 지킬수 없다나...믿거나 말거나) 특히 나이든 백인들이 침을 질질 흘리면서 구경하던데....... 나는 너무 따분하였어요.... 그래서 맥주 한병만 먹고 나가자고 부탁을 하여 나왔어요..... 이유는 누구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영개 미인들만 앞에서 춤을 추면 무얼합니까????? 마음만 상하지요.....그래서 우리나라 같이 룸사롱같은 데에 가자고 했으나 너무 비싸서 갈수가 없대요....그래서 달구지 타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지요.... 그런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다음날 물었어요.... 우리가 길을 갈때 바닷가 편에 앉아 있는 아가씨들, 아줌마들이 너무 많던데 웬 여자들이 혼자서 저렇게 많이들 앉아서 고독을 씹고 있었지요....라고 묻자 대답왈.... 이야기 잘 하면 같이 손잡고 어디에 갈수 있다나요??????? 나야 영어가 짧아서 엄두도 못내지만 영어 잘하는 사람은 좋겠더라고요...얼마인지...써비스가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지만.....???????
2002-08-25 11: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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