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생활속 추억들 코너

  한국요리
  일본의 좋은점과 나쁜점
  

일본에서 2005년 8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로 채류하면서 느낀점을 적어 보았습니다.(저는 1980년부터 후쿠오까 1회,도꾜 1회, 나고야 2회, 군마현 3회, 오사카 수십회를 다녔습니다.)

좋은점.....................................................

1) 주차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불법 주차가 필요없다.
일본의 도꾜는 80년대에 가서 잘 모르겠지만 그외의 지방을 다니며 느끼는 건데, 공장 주변에는 대형 주차장이 있어서 모두 주차장에 대거나 회사의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여 불법 주차가 필요없다. 오늘 나는 신차를 샀는데 공장에 몰고 가기가 싫어서 마누라차 마티즈를 몰고 출근은 했더니 회사건물 사거리에서 1톤 트럭과 카렌스가 충돌하여 코너에 주차한 우리회사 박차장 싼타페를 박아서 수리비의 10%를 불법주차한 죄로 물어야 한다고한다. 새차를 몰고 오지 않은 것이 잘한것 같다. 마티즈는 적어서 큰차 못대는 공간에도 주차할수 있고 마누라가 차를 많이 망가뜨려 놓아서 받쳐도 크게 아쉽지 않기 때문이다.여기는 시화공업단지인데 좁은 길에 좌우로 차들이 불법 주차를 할수 밖에 없고 공단을 만들면서 땅만 팔아 먹을려고 주차시설 하나 없는 정부가 밉다. 안산에 살때는 다세대 건물에 세들어 살았는데 저녁에 늦게 퇴근하면 주차하느라 한시간씩 주위를 맴돌다 겨우 주차를 했다. 아침에 출근을 할려고보면 백밀러가 떨어져 덜렁 덜렁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심한 경우는 타이어 측면을 칼로 그려서 새 타이어로 바꾸어야 한적도 많다. 정말 우리나라는 문제다. 불법 주차를 하지 않으면 이고 자야하니 정말 문제다.

그래서 주차문제 때문에 시흥시에 있는 아파트로 땡빗내어 사서 이사를 했다. 정말 주차문제가 해결되니 마음이 상쾌하다. 주차 문제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상막해지고 난폭하게 변하는것 같다. 정부는 일본을 배워서 주차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 일본에는 공사판에서 나오는 먼지나 길에 먼지가 없다.
일본에 차들은 거의 하얀차를 선호한다. 우리가 백의민족이지만 일본은 차는 하얀색을 집은 거의다가 회색이다. 그러나 더러운차를 보기가 힘들다. 이유는 새차를 자주해서가 아니라 공기에 먼지가 없어서 이다. 건물을 짓는 공사장은 방진막부터 높게 설치하고 안에서 집을 짓는다. 그리고 거의 모든 도로가 포장이 되어 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공터에서도 먼지가 나오지 않는다. 공기가 좋고(도꼬는 모름) 물도 깨끗하다. 그래서 오래들 사는 모양이다.....

3) 길거리에 보면 담배 꽁초나 쓰래기가 보이지 않는다.
이유는 청소를 잘 해서가 아니라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 일본사람의 국민성 이겠지요. 우리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 나도 모르겠다.

4) 비행기에서 옥상을 보거나, 높은 건물에서 밑을 처다보면 옥상이 너무 깨끗하다.
옥상에 물건들을 놓지 않는다. 놓더라도 정열을 잘 하여 놓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일반 주택의 경우 물통이 노란색, 파랑색, 색이 먼저 어울리지 않다. 구질구질해 보인다. 일본에 건물에도 물통은 있다. 그러나 전부 세멘트색으로 통일이 되어 있어서 드러나지 않는다. 아마 옥상을 더럽히면 공무원들이 단속을 하나보다...........

5) 일본사람들은 자동차를 몰때 양보를 잘한다.
신호를 받은 상태에서 끼어들기를 하려고 기다리면 무조건 신호가 들어와도 가지 않고 끼어들기를 허용한다. 우리는 끼어 들려고하면 빵빵거리거나 경고를 하여 끼어들지 못하게 한다. 정말 일본의 자동차 운전 메너는 본받아야 한다.

6) 일본사람들은 너무할정도로 친절하다.
특히 느끼는 장소는 호텔의 에레베이터에서다. 타면서도 실례 한다고 인사를 하고, 내릴때도 상대방 먼저 내리라고 인사를하고 먼저 내리는 사람은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내린다.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할 정도로 너무 친절하여서 거북스럽다.

7) 일본에 쌀밥은 맛이 좋다.
일본에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일본 밥은 어디에서 먹으나 맛이 있다. 밥이 기름지고 부드러우며 맛이 좋아서 별 반찬이 없어도 먹을 수 있을 정도다. 비법을 알아보려고 다년간 물어 보았지만 쌀이 좋아서 그렇타고만 한다. 그러나 이번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일단 쌀이 좋은것은 사실이고 밥통을 사용하되 15분에 되는 밥통을 사용하지 않고 40분 이상 걸려서 밥이되는 밥통을 사용한다고 한다. 가격은 40만원정도 이다고 한다. 하나 사올까 했으나 우리나라에도 있겠지하고 마누라와 용산에 가서 알아보니 모두 15분에 밥이 되는 밥솥뿐이다. 다음에 가면 하나 사와야 하겠다. 이유는 우리 집사람은 가스불에 압력솥으로 밥을하고 뜸을 드리기는 커녕 밥솥에 찬물을 부어서 식힌다. 밥이 막 먹을 때는 괜찮은데 시간이 되면 떡이되고 누렇게 색이 변한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듣지 않는다. 밥만 맛이 있어도 별 반찬없이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는데 말이다. 꼭 사와야지.. 그래서 맛있는 밥을 먹어야지.....

8) 일본에는 마티즈만한차의 천국이다.
일본사람들은 큰차를 타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외제차를 타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50%정도는 마티즈만한 차들을 탄다. 이유야 기름적게먹고 경제적이어서 이겠지요. 그러나 다른 이유가 있는것 같다. 아마 국민성이 절약을 하는 국민성 때문이고, 수준에 맞추어 살려는 국민성 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다르다. 내가 일주일전 프린스를 오일교환하고 정비하여 마누라와 3박 4일 동해로해서 고향인 담양을 다녀올려고 차를고치러 갔다가 바로코너 직원이 리프터에 올릴려고 하다가 차를 벽에 받아서 패차를 시켜야 했다. 5년은 더 탈려고 했는데 황당 했다. 아마 브레이크를 밟는데 악세레타가 걸린것 같다. 완전히 충돌시험을 해서 밤바가 홀라당 떨어지고 엔진 밑에서는 검은물이 줄줄 세서 패차하기로하고 보상을 받았다. 갑작이 일어난 일이라 렌트카를 빌려줘서 여행을 무사히 마쳤지만 차를 사야하는데 신차는 너무 비싸서 살수가 없다. 중고차도 보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뉴 베르나 1.4를 사기로 했다. 고속도로에서 평소에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꼈다.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차들중에는 아반테 이하의 차는 눈에 띠지 않았고 그렌져급에,소나타급에,산타페급에, 테레칸급에 차들만 신나게 달리고 있었다. 나는 1215만원주고 현금으로 차를 사지만 달리는 저 차들은 과연 현금으로 산 차일까? 할부는 얼마나 내어서 산 차일까? 요즘 우리나라사람들은 전세를 살아도 좋은 차를 타야한다고 한다. 나는 프레스토->아반테->프린스를 타 보았지만 안전에 문제가 조금은 있지만 차는 잘만 굴러 다니면 될지 않겠는가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너무 남에 시선을 의식하는것 같다. 좋은 차를 몰아야 부자인것 같고, 남에게 굴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느것 같다. 그러나 부자인척보다 진짜 부자가 되어야 한다...조금 절약하며 일본 같이 한단계 밑의 차만 타도 일년에 수십조의 에너지가 절약이 될텐데....................

나는 요즘 새차는 마누라가 집에서 몰고 폐차 직전의 마티즈(인제 5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하도 마누나가 박고 문질러서 도아도 잘 닫치지 않는다.)로 출되근 한다. 이유는 세차를 주차할 곳이 없고 기름이 절약이 되니까...............

9) 일본사람들은 화초를 좋아하는것 같다.
일본사람들의 담장은 담장이 없고 나무로 경계를 만든다. 대문이 있지만 도둑을 막기위한 대문이 아니다.. 쪽문으로 적고 경계의 표시의 의미로 보인다. 우리는 화초를 집 안에서 키우지만 일본은 집 둘레를 화초(화분)으로 장식을 한다. 같가지 꽃들과 화초로 장식을 한다. 아마 훔쳐가는 사람들이 없나보다. 그렇치 않으면 시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 모양이다. 일요일날 등산을 갈려다가 음식을 사기위해 대형 마트에 갔는데 마트가 아니고 가마꾸라센타라고 우리나라 이마트 만한 건물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여서 마트인줄알고 들어갔다가 놀라고 말았다. 안에는 식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화초를 파는 곳이었다. 그 넓은 곳에 화초 모종들과 씨앗과 다양한 화초화분과,각종 란과, 엄청난 다양한 분제들이 엄청났다. 나는 느꼈다. 화초를 사랑하는 민족이구나하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센터를 운영하면 앞으로는 장사가 될것같다.


나쁜점......................................................

1) 일본사람들이 25년전에 사람들과 많이 삭막해진 같다. 잘은 모르지만 봉급은 많이 오르지 않고 물가는 오르고 적은 봉급으로 생활을 해야하니 삭막해진것 같다.

2) 일본 사람들이 25년전과 우리를 대하는 태도가 틀리다.
25년전에는 갑으로(현대자동차 근무)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원하지도 않았는데 2달 연수중 한번은 대형 온천에 전직원이 차를 대절하여 구경을 시켜주고 한번은 후지산에 구경을 시켜주더만, 이번에는 을로 가니 더운 여름에 2달동안 죽도록 일해 주었는데 밥 한끼 사지도 않터라고요...너무나 계산적인 사람들 인것 같다 전에는 우리가 못살아서 경계를 할 필요가 없어서 대하기가 편 했나보다. 그러나 요즘은 우리의 기술이 일본을 따라잡거나 앞지르는 부분이 있어 경계를 많이하고 좋게 대하지 않는것 같다. 그래도 내가 스텔라 개발할때 처음으로 그집에 장비 발주를 주어서 그뒤로 프레스토,엑센트,소나타,그렌져등의 장비를 만들어 얼마나 많이 돈을 벌어 갔는데 을이라고 그렇게 박대하다니 인간적으로 나쁜놈들이다.

3) 일본 아가씨들은 우리나라 아가씨에 비해서 못생겼다.
일본 아가씨들 중에도 인형같은 여자도 많지만 보편적으로 못생겼다. 테레비를 보아도 탈렌트나 뉴스앵커들을 보아도 이쁜 여자들이 없다. 그리고 국민학생들은 날씬한데 고등학생만 되면 다리통이 엄청 굵어서 무시다리가 많고, 다리가 쩍 벌어져 볼품이 없다. 그리고 고등학교 치마는 그리 짧은지 팬티가 보일라고 한다. 그런 옷으로 자전거를 타고간다. 속이 다보인다. 그러나 같은색의 거들을 입어서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밴치에 앉아 잇는 학생도 다 보인다. 교복 치마가 미니스컷트이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팬티가 아니고 거들일 뿐이다. 아무리 보아도 우리나라 아가씨들이 백번 얼굴이 미인이고(뜯어 고쳐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다리도 날씬하고 예쁘다. 그러나 일본 여자들이 상냥하고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다. 그리고 얼굴에는 기미가 많고 검은 점도 많고, 검은 혹도 많고, 이빨은 뻐등이도 많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욱 우수하다.

4) 일본에는 높은 산들이 없다. 그러나 지도에 보면 고산이라는 지역 이름들이 많다. 과연 높아서 고산일까.....아니다 해발 500정도만 되어도 고산이다. 산은 많은데 전부 낮은산들 뿐이다. 동산정도이고 가끔 해발 300정도가 고작이다. 저는 건강문제로 일요일마다 수리산(수암봉)을 등반하지만 등산만큼 몸에 좋은 운동은 없다고 본다. 수암봉이 해발 600밖에 되지 않지만 일요일에 산이 바글바글하다. 우리나라는 등산이 붐이 일어났다. 모두다 난리다. 일주일동안 저녁에 걸은다고 수고하지 마시고 스트레스 밭지 마시고 일주일에 한번만 등산을 하세요..혈압에도 좋고 일주일 운동량을 단한번에 할수 있습니다...다만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일본은 일요일날 무엇들 하는지 집에도 사람들이 없다. 그렇다고 등산을 하는 사람도 몇사람 뿐이다. 모두들 빠찡꼬에가서 구슬치기하며 도박을 하나보다....우리나라는 높은산들이 많고 아름다운 산들이 많아서 좋다...등산애호가올림..

5) 일본에는 여자들이 담배를 아무데서나 버끔버끔............
일본의 문화는 자식이 아버지 앞에 맛담배를 피워도 되고 여자가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워도 된다. 일본에는 식당에도 사무실에도 금연이 없다. 너무나 담배를 많이들 피고 즐긴다...그래도 오래 사는것은 소식에 싱겁고 맵지않는 음식문화 때문인것 같다.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으면 양이 우리의 2배정도가 1컵이다....

일본에서 본 좋은 아어디어..................................

1) 물을 절약하는 변기가 있었다.
20년 전부터 본건데 일본에 보면 변기에서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리면 변기위에 수도꼭지가 있어서 물이 변기 물탱크에 물을 채운다. 그러면 볼일보고 그 물에 손을 씻을 수가 있다.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변기를 보지 못했다...우리나라도 그런 변기가 나오면 사용할건데 없다. 누가 만들었으면 좋겠다. 물세도 비싸지고 있는데.....

2)좋은 판매전략
가본 어떤체인집인데 생맥주를 오픈하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500CC에 원래 3800원 하는 것을 1000원에 팝니다. 그시간대에는 자리가 없어서 1시간씩 밖에서 줄서서 기다려야합니다.... 시작부터 바글바글 좋은 판매전략 아닌가요.

3) 나고야의 기후현 가니시에 있는 한국식당 부산집에서 본건데 LPG가스 발브를 벽에 심어 놓아서 가스렌지를 쓰려면 원타치로 호스를 꽃아서 사용한다. 안전에도 문제가 없는것 같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4) 이동 중고차 전시장
넓은 공간을 빌려서 3~4일 중고차를 전시하여 전시장을 연다. 일요일에 보니 구경온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였고 많이 판것 같았다. 아마 중고시장보다는 싸게 파느것 같았다. 학교 운동장이나 아파트 단지의 넓은 공간에 야시장 열듯이 열어서 평소에 중고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중고차를 볼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충동적으로 차를 바꾸게 하는 좋은 판매 전략이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돈만 있으면 한번 해보고 싶은데 돈이없다. 이동은 차량 이동용 트레일러로 운반한다...다른 지역으로..

5)일요일날 등산을 갈려다가 음식을 사기위해 대형 마트에 갔는데 마트가 아니고 가마꾸라센타라고 우리나라 이마트 만한 건물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여서 마트인줄알고 들어갔다가 놀라고 말았다. 안에는 식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화초를 파는 곳이었다. 그 넓은 곳에 화초 모종들과 씨앗과 다양한 화초화분과,각종 란과, 엄청난 다양한 분제들이 엄청났다. 나는 느꼈다. 화초를 사랑하는 민족이구나하고....우리나라에도 이런 센터를 지자체에서 관광상품으로 센터를 곁들여 운영하면 앞으로는 장사가 될것같다.
2005-10-13 1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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