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생활속 추억들 코너

  감사
  6. 개구리를 먹었어요.
  

내가 어린시절에 봄이되면 논에 양지바른 곳이나 도랑의 양지바르고 물이 고여있는 곳이면 올챙이가 많이 있었다. 우리는 여름이 되어 이 올챙이가 자라서 개구리가 되면 피를 꺽어서 끝에 침을 뭍여서 개구리를 유혹하여 낚시를 했다. 그때 그시절에는 들에서 밟히는 것이 개구리였다. 우리 어머니가 소를 키울때 들에서 개구리를 한소코리 잡아서 여물을 쌂을때 개구리를 넣어서 삶아 소에게 먹이로 줄 정도로 개구리가 많앗다. 우리는 개구리를 잡아서 새금팔(사기그릇깨진것)로 몸통은 잘라내고 다리는 껍질을 벗겨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들에서 땔감을 구하여 불을 피워서 그위에 개구리 뒷다리를 구어서 먹었다. 먹을것이 적은 시절이라 정말 고수하고 꼬독꼬독하는 맛이 정말로 맛이 잇었다. 요즘사람들은 겨울잠을 자고나온 개구리를 잡아서 먹으면 정력에 좋다고 잡아먹는다는데 그래서인지 젊었을때는 정력이 매우 셌었다.
2008-10-30 16:47:15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94개 - 현재 1/1 쪽
94
피부관리
2012-07-25
857
93
2012년
2012-06-20
847
92
출장
2010-05-24
1008
91
드라마
2010-04-26
1971
90
출장
2009-03-27
1040
89
추도식
2009-01-25
1169
88
감사
2008-11-29
1117
87
감사
2008-11-29
1106
86
감사
2008-11-01
1337
85
감사
2008-10-31
1241
84
감사
2008-10-31
1108
83
감사
2008-10-31
1109
82
감사
2008-10-30
1034
감사
2008-10-30
1034
80
감사
2008-10-30
1164
79
감사
2008-10-30
1039
78
감사
2008-10-30
953
77
감사
2008-10-30
1067
76
감사
2008-10-30
1008
75
요리
2008-09-30
1137
74
운영자
2007-10-14
1261
73
한국요리
2005-10-13
3293
72
한국요리
2005-10-13
1398
71
박찬순
2004-05-04
1193
70
그림
2003-12-17
1424
69
실수
2003-12-09
1265
68
지웅
2003-12-07
1201
67
바이킹
2003-08-17
1333
66
2003-08-07
1561
65
2003-08-06
1242
64
2003-07-30
1474
63
무심
2003-07-26
1350
62
준원아빠
2003-05-24
1553
61
퍼온글
2003-05-06
1316
60
퍼온글
2003-02-21
1474
59
퍼온글
2003-01-28
1410
58
퍼온글
2003-01-26
1601
57
인자
2003-01-23
1537
56
퍼온글
2003-01-17
1250
55
퍼온글
2003-01-08
1273
54
퍼온글
2003-01-03
1415
53
퍼온글
2003-01-03
1285
52
퍼온글
2002-12-04
1285
51
퍼온글
2002-11-22
1230
50
퍼온글
2002-11-18
1319
49
퍼온글
2002-10-28
1097
48
운영자
2002-10-20
1597
47
운영자
2002-10-20
1128
46
퍼온글
2002-10-01
1050
45
플래시
2002-09-04
1088
44
운영자
2002-08-25
1343
43
운영자
2002-08-25
1329
42
운영자
2002-08-25
1407
41
운영자
2002-08-25
1195
40
운영자
2002-08-25
1173
39
신혜경
2002-08-25
1067
38
퍼온글
2002-06-21
1232
37
퍼온글
2002-06-21
1099
36
퍼온글
2002-06-21
2285
35
퍼온글
2002-06-21
1001
34
퍼온글
2002-06-21
1217
33
퍼온글
2002-06-21
1072
32
퍼온글
2002-06-21
1582
31
퍼온글
2002-06-21
1122
30
퍼온글
2002-06-21
1179
29
2002-06-21
1306
28
퍼온글
2002-06-21
1087
27
퍼온글
2002-06-21
1009
26
퍼온글
2002-06-21
1121
25
퍼온글
2002-06-21
1095
24
연진
2002-06-21
1071
23
2002-06-21
1071
22
2002-06-21
1084
21
영영
2002-06-21
1070
20
영영
2002-06-21
1138
19
영영
2002-06-21
1092
18
영영
2002-06-21
1061
17
ebenezerkim
2002-06-21
1029
16
2002-06-21
997
15
2002-06-21
1182
14
에벤에셀
2002-06-21
933
13
영영
2002-06-21
1393
12
2002-06-21
1187
11
시현
2002-06-21
1062
10
시현
2002-06-21
1129
9
에벤에셀
2002-06-21
1010
8
2002-06-21
1022
7
은혜
2002-06-21
1290
6
은혜
2002-06-21
1043
5
은혜
2002-06-21
1269
4
은혜
2002-06-21
1020
3
뜬구름
2002-06-21
1054
2
영영
2002-06-21
1085
1
2002-06-21
1254

[맨처음] .. [이전] 1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