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YO 조리상식

  심향우 [ E-mail ]
  나들이 도시락 싸기
  


>> 도시락 님이 쓰신 내용 <<
:
: < 반찬은 간을 진하게 하고 신맛이 도는 과일을 곁들인다. >
:
: 1. 반찬은 간을 진하게 한다.
: 야외로 들고 나가서 먹는 도시락은 가는 동안 식기 때문에 맛도 색도 옅어진다. 따라서 평소보다 간을 조금 진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짠맛을 기본으로 하여 신맛, 단맛 등이 어우러지게 메뉴를 짜본다. 특히 신맛이 도는 반찬은 갈증을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되므로, 피클이나 레몬, 오렌지 등 과일을 꼭 곁들여준다.
:
: 2. 큰 도시락에 모듬으로 담고 덜음접시를 준비한다.
: 밥과 반찬은 찬합이나 큰 도시락에 모듬으로 먹음직스럽게 담고, 덜음접시 등을 넉넉히 준비해 각자 덜어 먹도록 한다. 반찬 여러 가지를 함께 담을 때는 " 한데 모으는 " 것이 포인트이다. 꼬치에 꽂아 모으거나 케이스에 넣어 모으거나 또는 랩에 싸서 모으는 등 여러가지가 있다. 예를 들어 고기완자같이 동글동글한 반찬은 꼬치에 같이 끼워서 담는 것이 깨끗하고 먹기에도 좋다.
:
: 3. 과일은 껍질을 벗기고 먹기 쉽게 썬다.
: 도시락에 과일을 담을 때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썰어담도록 한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동글썰기해 레몬즙을 뿌린다. 포도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 먹을 만큼만 송이를 잘라 넣는다. 사과, 배는 껍질을 예쁘게 깎고 설탕물에 잠깐 담갔다가 담으면 색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썰어 체리를 곁들인다.
:
: 4. 샌드위치는 도시락에 크기를 맞추어 담는다.
: 샌드위치도시락을 마련 항 경우에는 속은 머무 많이 넣지 말고 약간 적은듯하게 넣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다. 가로세로 담아서 단조로움을 피하고 사이사이에 난 틈새에는 과일이나 피클 등을 넣는다. 위에 파슬리를 얹으면 장식으로써 뿐만 아니라 파슬리의 수분이 빵의 건조를 막는 효과도 있다.
2005-10-19 12:20:15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182개 - 현재 1/2 쪽
182
식용유
2014-03-26
2108
181
2006-01-27
3078
180
2004-01-22
3247
179
조리사
2004-01-18
2791
178
해삼
2003-10-06
4865
177
된장찌개
2003-09-27
7061
176
오징어
2003-06-18
4310
175
고기
2003-06-18
7468
174
감자
2003-06-18
4240
173
가지
2003-06-18
3330
172
가공식품
2003-06-05
3409
171
2003-05-15
4134
170
  
2003-03-15
2356
169
mbc
2003-03-01
3136
168
이은정
2003-02-23
3898
167
mbc
2003-02-21
4002
166
mbc
2003-02-21
3499
165
  국수
mbc
2003-02-13
3428
164
도시락
2003-01-23
5074
2005-10-19
2198
162
도시락
2003-01-23
3203
161
도시락
2003-01-23
3268
160
도시락
2003-01-23
4360
159
무침
2003-01-23
3859
158
무침
2003-01-08
2553
157
무침
2003-01-08
3215
156
무침
2003-01-08
4054
155
무침
2003-01-08
3128
154
무침
2003-01-08
2093
153
튀김
2002-12-31
2117
152
튀김
2002-12-31
2908
151
튀김
2002-12-31
2435
150
튀김
2002-12-31
2444
149
튀김
2002-12-22
1993
148
튀김
2002-12-22
2830
147
튀김
2002-12-22
3713
146
튀김
2002-12-22
3886
145
볶음
2002-12-15
2827
144
볶음
2002-12-15
2743
143
볶음
2002-12-15
2342
142
볶음
2002-12-15
2505
141
볶음
2002-12-15
2847
140
볶음
2002-12-15
2302
139
볶음
2002-12-15
3743
138
튀김
2002-11-30
2657
137
잡채
2002-11-30
3302
136
2002-11-30
3067
135
조림
2002-11-29
2762
134
조림
2002-11-29
2768
133
나물
2002-11-27
2107
132
나물
2002-11-27
2983
131
나물
2002-11-27
2408
130
2002-11-24
2103
129
국물
2002-11-24
7186
128
국물
2002-11-24
3159
127
국물
2002-11-24
4070
126
장아찌
2002-11-03
2613
125
조림. 찜
2002-10-31
2157
124
2002-10-20
2511
123
2002-10-20
3405
122
조림
2002-10-20
3318
121
조림
2002-10-20
2376
120
장류
2002-10-20
6662
119
볶음
2002-10-20
3551
118
상식
2002-10-20
3802
117
2002-10-16
2842
116
2002-10-16
2329
115
2002-10-16
2390
114
오이
2002-10-03
2479
113
생선
2002-10-03
2057
112
돼지고기
2002-10-03
3497
111
커피
2002-10-03
3393
110
감자
2002-10-03
1996
109
간장 소스
2002-09-28
5466
108
녹말물
2002-09-28
2041
107
초대
2002-09-28
4210
106
양념장
2002-09-28
3208
105
2002-09-14
2417
104
국수
2002-09-14
2750
103
장조림
2002-09-14
2928
102
튀김
2002-09-14
2648
101
쇠고기
2002-09-14
2064
100
육수 내기
2002-09-14
2992
99
국물 내기
2002-09-14
5032
98
달걀
2002-09-14
1888
97
튀김옷
2002-09-14
2053
96
국물 내기
2002-09-14
3084
95
조림
2002-09-01
2221
94
구이
2002-09-01
1992
93
볶음
2002-09-01
3426
92
밑반찬
2002-09-01
3180
91
생선
2002-08-25
2608
90
달걀말이
2002-08-25
2681
89
튀김
2002-08-25
3067
88
부침
2002-08-25
2433
87
두부전
2002-08-11
2542
86
장떡
2002-08-11
2384
85
과일
2002-08-05
3189
84
튀김
2002-08-01
1871
83
식품
2002-07-28
2199

[맨처음] .. [이전] 1 [2]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