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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즙편               25.오미자 냉 배즙               home.gifback.gif

재료

오미자       1/4컵

 

물             2컵

설탕          5큰술

 

배             1/3개

 

 

 

 

 

 

 

 

 

 

 

 

 

 

 

 

 

 

 

    
       오미자는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 ·긴 타원형 또는 난형이며 뒷면 잎맥 위에는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치아상의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피고 2가화이며 약간 붉은빛이 도는 황백색이다. 꽃이 핀 다음 암꽃의 꽃턱은 길이 3~
          5cm로 자라서 열매가 수상(穗狀)으로 달린다. 열매는 거의 둥글고 8∼9월에 홍색으로 익으며 1∼2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어
          린 순은 나물로 한다. 열매를 오미자라고 하며 신맛이 강하고 약용한다. 한방에서 자양 (滋養) ·강장(
壯) ·진해(鎭咳) ·거담
          (祛痰) ·지한(止汗) 등의 효력이 있어 해수 ·유정(遺精) ·구갈 (口渴) ·도한 (盜汗) ·급성간염 등에 처방한다. 민간에서는 오미
          자차를  만들어 마시며 술도 담근다. 한국 ·일본 ·중국 ·우수리 ·아무르에 분포한다. 잎 뒷면에 처음부터 털이 없는 것을 개오
          미자 (var. glabra)라고 한다.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 맛의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몸의
          생리기능을 돕고 자양강장 효과가 있는 열매로 여름철 음료에 애용되고 있다.
 

                  
                           ◆
준비하기 ◆.
    
오미자
         오미자는 차의 재료를 파는 코너에서 질이 좋고 색깔이
         좋은 것을 골라 구입한다.

    

         배는 시지 않고 단맛이 강한 싱싱한 배로 구입하여 준비
         한다.
    

                      
                                   
만 들 기 ◆.
      ▶ 냄비에 설탕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 불로 줄
          여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끓인 후  차게 식혀 시럽을 만
          든다.
      ▶ 오미자에 분량의 설탕시럽을 부어 하루 저녁 불려 오미자
          시럽을 만든다.
      ▶ 오미자 시럽을 고운 체에 내린다. 
      ▶ 담을 유리컵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준비한다.
      ▶ 체에 내린 오미자시럽을 유리컵에 담는다.
      ▶ 배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간 다음 오미자시럽에 넣고 얼
          음을 띄워 낸다.
      

 

오미자 냉 배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