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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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료 편 ( Drink, Beverage )

 

음료의 종류

 과일빙수

 과일아이스켄디

 과일파르페

 그린키위펀치

 금귤주스

 냉선식차

 냉포도젤리

 녹차빙수

 당근주스

 딸기당근주스

 딸기쨈셔벗

 딸기주스

 두유시금치셰이크

 두유아이스크림

 레모네이드

 매실아이스바

 멜론아이스크림

 멜론양배추주스

 멜론요구르트

 모과주스

 모듬과일펀치

 무미나리주스

 미숫가루

 민트꽃잎스카치

 바나나두유

 바나나셰이크

 바나나주스

 배당근주스

 벨리니

 블랙인화이트

 블러디마리

 사과다시마주스

 사과당근주스

 사과요구르트

 살구탄산수

 셀러리양배추주스

 솔의눈

 수박주스

 스프리치

 아이스티

 아이스커피

 아이스키위티

 아이스크림빙수

 아침햇살

 앵두꿀탕빙수

 오렌지블라섬

 오렌지주스

 오렌지크림소다

 와인쿨러

 요구르트당근주스

음료의 종류

 젤리빙수

 진저티

 찹쌀경단빙수

 체리티스쿼시

 초란드링크

 초록매실

 토마토주스

 토마토피망주스

 티펀치

 파인애플셰이크

 파파야주스

 팥우유아이스바

 팥빙수

 피밀크셰이크

 프로존멜론빙수

 프로즌데퀴리

 플레이크우유

 플로트커피

 카페라떼

 커피샤워

 콜라소주샤워

 키위배즙주스

 키위스프리처

 키위주스


      우리나라의 전통 음료는 숭늉이다.서민들의 토속음료이다. 한국의 밥짓기는 솥에 곡물과 일정한 양의 물
         을 붓고 가열하는 방법이다. 가마솥에 수분이 남아 있는 동안은 아무리 가열하여도 100 ℃ 이상이 되지
         않으나 솥 바닥에 수분이 없어져서 220~250 ℃에서 3~4분간 유지될 때  아미노카보닐  반응에 의하여
         동시에 휘발성의 카보닐 화합물을 생성하여 구수한 맛을 내게 된다.갈 변된 누룽지는 전분이 분해하여
         포도당과 덱스트린이 생기고, 또 구수한 냄새 성분도 생성된다. 이 구수한 냄새 성분은 밥알에  옮겨져
         서 구수한 밥이 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조선시대로 오면서 숭유억불사조와 함께 차문화가 쇠퇴되면
         서 숭늉문화가 더욱 발달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주 스 .
                   
         주스는 과실의 즙을 짜서 마시는 일은 예전부터 행하여 졌다. 그러나 병조림이나  통조림으로서 판매
         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다. 과즙을 그대로 방치하면 발효하여 술이나 초가 되어버리고, 끓여서 살균
         하면 신선미가 없어지며  비타민 C도 상실된다. 예외로서 포도주스만은 끓여도  어느 정도 신선 미를
         보존하므로 19세기경부터 병 조림으로 가공한 상품이 판매되기 시작했다.1920년대에 우유의 저온살
         균장치를 이용한 오렌지주스가 미국에 등장하였으나 살균력이 충분하지 않고  보존성도 부족했으므
         로 시유(市乳)의  판매 경로를 빌어서 제한된 지역에만 배달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1938년에 미국의
         F. 버를리가 순간살균법을 채용하여  오렌지의 비타민이나 색조, 향미 등을 손상하지 않고  보존성이
         좋은 주스를 만드는 데 성공하여  미국의 식품회사 제너럴 푸즈가 그 특허권을 사들여 대량생산에 착
         수하였다.한국에는 1970년대 초에 버를리오렌지를 수입하여 자체 주스 제조에 성공함으로써 주스의  
         대량소비시대가 되었다. 주스의 시판품에는 천연과실주스, 농축주스, 유산음료와 결합시킨 주스, 분
         말주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주스의 원료는 오렌지, 레몬, 귤, 사과 ·포도 ·파인애플 ·토마토 ·당근 등
         이다.

                                                                       
냉 음료 ◆.
                   

         여름철 얼음을 동동 띄운 주스나 한방차는 갈증을 풀어주기도 하지만 영양보충에도 좋다. 바쁜 아침
         이나  입맛이 깔깔할 때  시원하게 마시는 한 잔의 주스는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주스를 만들 때
          1. 채소는 채소끼리 섞고 과일을 과일끼리 갈아서 만드는 것이 좋다.
          2. 주스를 만들 때  우유를 넣으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데 우유를 믹서나 주서기에 갈면 우유의 영
              양소가 파괴되므로 나중에 섞는다.
          3. 단맛을 가미할 때는 설탕보다  꿀을 넣는 것이 여러 모로 좋다.특히 토마토로 주스를 만들 때는 설
              탕을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4. 얼음을 나중에 띄우는 것도 좋지만 믹서에 다른 재료와 함께 넣어 갈면 더욱 시원하다. 

       
●빙수 만들기
           여름 간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팥빙수와 과일 빙수, 팥을 삶을 때는 한소끔 끓인 후 체에  밭쳐 따라
           내고 다시 팥알이 터지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끓인 다음 물이 졸아들면 설탕을 넣어 조리고 소
           금으로 간을 한다. 과일빙수를 맛있게 만들고 싶으면  얼음 간 것을 얹고  그 위에 과일, 아이스크림,
           다시 얼음 간 것 순으로 얹은 다음 우유와 요구르트, 딸기시럽 등을 끼얹은 후 젤리로  장식한다. 고
           급 카페에서 맛본 것보다 더 특별하고 맛있는 파르페 빙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