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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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예 절

 

     
      
한국음식의 식사 예법은 중국이나 서양의 음식에 비해 매우 관대하고 단순
      하여 상식적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중국요리
        
중국요리의 경우만 하더라도 음식을 먹는 순서가 정해져 있고  또 먹는 방
        법이 있으며 음식뿐만 아니라 한 잔의 차를 마시는 데도 지켜야 할 예법과
        격식이 있다.

   
서양요리
    
서양요리의 경우엔 더욱 까다롭고 복잡하다.  스푼이나 포오크,  나이프 등
       의 기구에서부터 갖가지 음식의 하나하나에 엄격한 사용법과 먹는  방법이
       정해져 있어 여간 익숙하지 않고는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식
       사예법이란 상대적인 입장에서 보면 다같이 복잡하게 마련이다.  서양사람
       이 한국음식을 먹기 위해 젓가락질을 해야 하는 경우와 한국사람이 서양음
       식을 먹기 위해 칼질을 해야 하는 경우는 결국 같은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
       하고 식탁의  예법이라고 하는 것은 식사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갖추어
       야 할 여러 가지 예의뿐만이 아니고,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지
       켜야 할 예법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한국요리의 식사 예절에도 식사를 시
       작하기까지의 준비에 따르는  예절과 식사를 하는,  다시 말해서 식사를 시
       작하여 끝내기까지의 움직임에 따르는 예절이 있다. 음식을 장만하여 상을
       차리고 올리는 동안 주부는 손님이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상을 차리는  사람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예의에 속한다
       고 할 수 있다. 한국 식생활의 고유한 형식인 반상을 차리는 경우나 서구와
       의 절충형식인  식탁을 이용하여 의자에 앉아서  먹는 경우나  식사를 위한
       근본 의의는 변함이 없다. 다만 식사를 시작하기까지의 준비에 형식, 즉 음
       식상(반상)의 종류나 상을 차리는 방법, 상 을 올리는 요령,  그리고 음식을
       내는 순서 등에 대해서는  상 차림에서 대충 언급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주로 식사 중과 후식의 예의에 대해서만 적어 보기로 한다.

                                            
                                       
사양 식사예절 ◆.
       테이블 매너의 취지는 참가한 파티나 식사가 즐겁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하
       여 정해진 일종의 규칙이다. 따라서 규칙을 잘 알고 지키면 그 곳에 참석한
       사람들이나 모임 자체, 자기 자신까지도 즐겁게 지낼 수 있다. 테이블 매너
       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 식사 전
        
① 초대시간에 늦지 않도록 약속시간 5∼10분 전에 회합장소에 도착하여
            주최자에게 인사한 후 응접실에서 기다린다.
        ② 회장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일을 마친다.
            식사 도중에 자리를 뜨면 실례가 된다.
        ③ 회장에는 불필요한 물건을 가지고 들어가지 않는다.
        ④ 회장에는 서비스원의 안내에 따라 들어가 정해진 자리에 앉는다. 테이
            블 매너로는 레이디 퍼스트가 기본규칙이므로  여성이 먼저 자리에 착
            석한다.
        ⑤ 착석한 자세도 테이블 매너의 기본이 되므로 주의를 요한다. 테이블과
            가슴과의 거리는 주먹 2개가 들어갈  정도로  떨어져야 하므로  의자를
            잡아당겨 바싹 앉고 가슴을 편다.다리를 꼬지 않으며 테이블에 팔꿈치
            를 괴지 않는다.
        ⑥ 냅킨은 전원이 착석한 후 펴서 무릎 위에 놓는데, 식사 중에 마루에 떨
            어지지 않도록 한쪽 끝을 옷 사이에 살짝 끼워 놓는다.
        ⑦ 아페리티프(食前酒)는 자기의 기호에 따라 분명하게 주문하고, 무리하
            여 익숙하지 않은 것이나 알코올분이 강한 것을 마시는 일은 삼간다.
        ⑧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양 옆에 앉은 사람에게 가볍게 인사하고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여 식사 중의 환담에 도움이 되게 한다.

    ● 식사 중
        
① 식사의 순서에 따라 사용하는 나이프, 포크, 스푼 등은 차려 놓은 상태
            에서 바깥쪽으로부터 차례로 사용한다.
        ② 식사를 시작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하여 보조를 맞춘다.
        ③ 식사하는 시간도 회장의 대부분의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어 혼자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도록 한다.
        ④ 수프는 소리나지 않게 떠먹는다.
        ⑤ 빵은 한번에 입에 넣기 좋은 크기로 떼어 버터를 발라 먹도록 한다. 큰
            덩어리째로 버터를 바르지 않도록 한다.
        ⑥ 버터는 적당한 양을 자기 접시에 덜어다 놓은 후 빵에 바른다.
        ⑦ 빵은 나이프나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떼어 먹는다.
        ⑧ 생선이나 육류요리를 서비스받을 때는 무리하여 자기가 덜어 오지 말
            고 서비스하는 사람이 덜어 주는 대로 받도록 한다.
        ⑨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채소와 소스가 다 들어온 뒤에 먹기 시작한다.
        ⑩ 식사 중에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하여 옆 사람들과 가벼운 담소
            를 나누어야 한다. 묵묵히 식사만 하면 실례가 된다.
        ⑪ 때에 따라 식전 또는 식사 후 디저트를 들 때 테이블 스피치를 할 때가
            있는데, 이 때는 사회자가 지명하여 스피치를 하게 되며, 결혼 축하연,
            각종 축하연, 기념회, 송별회 등에서는  대개 스피치할 사람이 많으므
            로 3분이 넘지 않게 간단히 끝내는 것이 실례가 안 된다.
        ⑫ 식사 도중에 자리를 뜨는 것은 실례가 되나 불가피하게 자리를 떠야 할
            때는 냅킨을 의자 위에 놓도록 한다. 냅킨을 옷에 끼운 채 움직이면 실
            례가 되고 보기에도 좋지 않다.
        ⑬ 나이프나 포크를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는 자기 스스로 집지 말고 서비
            스원에게 얘기하면 다른 것을 가져다 준다.
        ⑭ 소금이나 후추는 팔을 길게 뻗어 집어오지 말고 옆 사람에게 부탁하여
            패스해서 받는다.
        ⑮ 식사가 끝나면 나이프와 포크를 가지런히 접시 위에 놓고, 끝나지 않았
            을 때는 접시 양쪽에 걸쳐 놓는다.
           ▶ 자기에게 배분된 음식은 되도록 남기지 말고 깨끗이 먹는다.
           ▶ 음료는 자기 오른쪽에 있는 것을 마시고, 빵과 샐러드는 왼쪽에 있는
               것을 먹는다.
           ▶ 술 또는 커피 같은 음료를 원하지 않을 때는 분명하게 거절하도록 한
               다. 마시다 남기면 실례이다.
           ▶ 생선은 접시 위에서 뒤집지 않는다.
           ▶ 로스트 치킨과 통째 내놓은 옥수수와 빵은 손으로 먹어도 좋으나, 그
               외의 음식은 손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
           ▶ 샐러드는 육류요리와 번갈아 먹어도 좋다.
           ▶ 스파게티는 포크에 감아서 먹는다.
           ▶ 아이스크림에 붙어 있는 웨이퍼는 아이스크림의 찬 느낌을 덜기 위
               한 것이므로 아이스크림과 번갈아 먹는다.
           ▶ 커피를 다 마신 후 스푼은 컵 속에 담아 놓지 말고 접시 위에 놓는다.            ▶ 핑거 볼에는 양쪽 손을 함께 넣고 씻지 말고 한 손씩 씻는다.

    ● 식사 후
        
① 냅킨은 자리에서 일어날 때 보기 좋게 적당히 접어 테이블 위에 놓는다.
        ② 퇴석할 때는 옆 사람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다.
        ③ 퇴장할 때는 주최자에게 반드시 인사를 해야 한다.
                         

 

           
               
한국 식사중의 예절 ◆.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하도록 한다.
       옛부터 우리들에게는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의 재료나 조리에 쓰인  노
       력과 은혜를 생각한다고 하는 조상들의 교훈이 있었다.교회에 나가는 분
       들은 식사 전에 잠시 고개 숙여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평온한  마음으로  즐거움과 희망에
       있는 생활을 창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한다.
       식사 중에 고개를  너무 숙이거나  흐트러진 자세로 남에게  불쾌감을 주
       지말고 의젓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자세로 식사를 하도록 한다. 식사시에
       남의 발을 건드리는 것은 매우 실례가 된다.
     옷차림을 단정히 해야 한다.
       우리들은 일상 생활 속에서 교양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식사시에 넥타이를 풀어 헤치거나 바지를 걷어 올리거나 하는 남자들은
       물론, 여럿이 앉아 있는 식탁에서 화장을 고치는 행동은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자기의 버릇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옛사람에게는 누구나 한 두 가지의 버릇이 잇다. 식생활에  있어서의 버
       릇 중에는 음식을 흘리며 먹는다거나, 수저를 움켜 쥐고 먹는 버릇 또는
       숟갈과 젓가락을 함께 쥐고 먹는 버릇에,  밥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먹는
       버릇도 있고 반찬들을  흩트리며 먹는  버릇도 있다.이러한 버릇들은 모
       두 습관성 버릇으로 자기도 모르게 남 앞에서 실례를 하게 된다. 자기의
       버릇 가운데 예절에 어긋나는 버릇이 어느 것인가를 가려 내어  항상 조
       심스럽게  한 가지씩 고쳐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리를 크게 내지 않도록 한다.
       식사 중 트림을 하거나  큰 소리로 말을 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더구나
       입에 음식을 가득 물고 소리 내어 웃는다거나 밥알이나 침을 튀기며 이
       야기를 하거나 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상을 두드리며  열변을  토하는
       등의 행동은 삼가야 한다.실수를 하여 찌개나 국물을  엎질렀을 경우라
       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 또 식사 중에 혹시 돌이나
       먹을 수 없는 것을 씹었을 경우에도 다른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하여  
       휴지나 손수건 등에 벹아 상 밑에 두었다가 나중에 처리하도록 한다.

    
음식을 깨끗하게 먹도록 한다.
       숭늉을 마시는 경우는 예외이지만 그릇째 국이나 김치 국물 등을 들어
       마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숭늉을 마실 때도 되도록 그릇을 두 손
       으로 받쳐 들고  손가락이  그릇 가장자리에  걸쳐지지 않도록 하는 것
       이 좋다. 김치나 찌개 등의 국물을 떠 먹을 때도 수저의 기름기가 묻지
       않도록 해야 하며  겸상인 경우에는  모든 음식을 자기가  먹을 만큼씩
       접시에 덜어서 먹어야 한다.

    
웃사람보다 먼저 식사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
       부모나 손 위의 친척,또는 선배 등 웃사람과 같이 식사를  할 때에는 먼
       저 수저를 들지 말고 윗사람이 식사를 시작하면 뒤 따라서 수저를 든다.  
       또 집에 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손님을  웃사람으로  대접해야 한다.
       식사를 끝내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웃사람이 수저를 놓기 전에  주인이
       나 아랫사람이 먼저 수저를 놓는 것은 실례가 된다. 이럴 때  이미 식사
       가 끝났으면 수저를 국그릇이나 밥그릇 등에  걸쳐 두었다가  상대방이
       수저를 놓은 후 내려놓도록 한다.

    
식사 중에는 자리를 뜨지 않도록 한다.
       매우 긴급을 요하는 일이 아니면 손님과 같이 식사할 때에는 자리를 뜨
       지 말아야 한다.식사 중에 걸려오는 전화도 거절하는 것이 원칙이며 식
       사가 끝난 후에 걸 수 있도록  상대편의 전화 번호 등을  확인해 두도록
       해야 한다. 식사 중에 손님이 찾아왔을 경우에는 응접실이나 다른 방에
       서 기다리게 하고 간단한 차와 심문 등을 내도록 한다.

    
식사를 끝낼 때도 단정해야 한다.
       식사를 끝내고 내려 놓은 수저가 아무렇게나  팽개쳐져  있거나 밥그릇,
       국그릇, 숭늉그릇 등이  지저분하게 있어서는  안 된다. 또 깔고 있는 방
       석이나 의자가 일그러지고 음식이 떨어져 있는 등  기본적인 자세가 흩
       으러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남의 앞에서 이쑤시개를 사용하지 말 것
       이쑤시개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예의이다. 특히
       외국사람과 자리를 같이 했을 경우에는 절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한국 식사후의 예절 ◆.
 
   한국요리의 형식은  원래 반상에만 신경을 쓰고 후식에 대해서는 소홀히
       해왔다. 후식이란  본식사를 마치고 간단한 음료나  과일 등을 기호에 맞
       춰 먹는  식사 형식을 말하는데,  서양요리의 경우는  정식식사의 마지막
       코오스로서 들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처음부터 반상에 같이 차려져
       서 나오게 되므로 싫든 좋든 식사와 함께 끝내야 했었다. 그러나 생활 양
       식의 변천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전통적인 격식을 무너뜨리고 후식에
       대한상을 별도로 차리는 형식을 취하게 되었다.
                                 후식요리의 종류 ◆.
       우리나라의  고유한  후식요리에는 여러 가지종류의 것들이 각기 독특한
       조리법으로 발달되어 반상을 장식해 왔었다.

     
화채류 : 각종 과실로 만드는 화채
   
  전통음료 : 수정과, 식혜
     
과정류 : 여러 종류의 강정류, 유밀과,숙실과, 다식류는 물론 성실과에
                       서 전과류에 이르기까지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차류 : 인삼차, 생강차, 유자차, 미싯차, 꿀차 등.
     
죽류 : 잣죽, 호도죽, 흑임자죽 등.
     
기타 : 근래에 와서는 아이스크림, 커피, 홍차, 쥬스, 콜라,사이다 등과
                    각종 과자류도 있어 그 범위는 매우 넓어 졌다.

                                 
후식을 내는 방법 ◆.
      상차림 : 후식은  반상을 올린 후  별도로 상에  차려서  올려야 한다.
                        그러나 교자상이나 식탁일 경우는 상을 깨끗이 치운 후에 다
                        시 차리도록 한다.
     
     
기호에 맞는 음식 : 후식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식사 후 즐겁게 이야
                        기를 나누며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각자의 기호에 맞는 음식
                        을 차려야 한다. 커피나 홍차류도 일단  의사를 물어 보고 식
                        지 않도록 해야 하며 설탕이나 밀크를 넣을 것인가를 확인하
                        거나 함께 내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차류 : 차류는 손님의 오른쪽으로 놓는 것이 좋다.
     
장소 : 추운 겨울철에는 뜨거운 물수건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다. 또 무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마루에다  후식상을  마련하
                     여 장소를 옮겨 분위기를 새롭게 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후식 요리 방법 .
      과자류 : 과자함이나 쟁반 등에 담아낼 수도 있으나 작은 접시를 여러
                       개  준비하여 덜어 드리는 것도 좋다. 특히  과자함이나  쟁반
                       같은 그릇은 손자국이나  물건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
                       야 한다.

     
과실류 : 우리나라에서는 대게 깍아서 내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있지
                       만 외국에서는 절친한 사이가 아니면 깍지 않고 통째로 낸다.

     
사과나 배
           깍아서 낼 경우 : 색이 변하기 때문에 엷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가 내
                                    지만 이것도 역시 오래두면 맛이 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통째로 낼 경우 :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고 나이프나 포오크는 물론 물
                                    수건등을 곁드려서 내는 것이 좋다.

     
: 껍질을 반쯤 벗겨서 담아 낸다.
     
바나나 : 벗기기 쉽게 양 끝을 잘라 칼자국을 낸다.
     
딸기 :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따고 십자로 칼집을 내어 밀크와 설탕을
                    치고 스푼과 함께 낸다.

   
※ 후식을 드는 사람의 입장에서의 예절은 식사예절과 별로 다를 것이 없다.
        이 경우에는 특히 음식이 엎질러지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더욱이 후식은 주로 음료나 과실, 과자류가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설탕가루를 흩으리거나 물 묻은 스푼으로 아무데나 놓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상기내용은 한국 식생활 개발연구소 왕준련회장의 한국요리에서 발췌한 내용임